중국집 가면 무조건 짜장면 시키는 게 국룰 아닌가요? 짬뽕은 먹다 보면 국물 튀어서 옷 버리고 면도 금방 퍼져서 별로던데 왜 굳이 짬뽕을 고집하는지 모르겠어요 제 눈에는 짜장면이 훨씬 가성비 좋고 깔끔해 보이거든요 제가 짜장면만 고집하는 게 그렇게 편협한 식습관인 걸까요?
★★☆☆☆ 본인 취향만 강요하지 마세요 — “완전 공감합니다 짜장이 근본이죠 국물 튀는 거 스트레스받아서 짬뽕은 아예 안 먹어요”
다관점 참견
- 🖤 짜장파 (👍): 완전 공감합니다 짜장이 근본이죠 국물 튀는 거 스트레스받아서 짬뽕은 아예 안 먹어요
- 🔥 짬뽕파 (👎): 국물 없는 짜장만 먹으면 느끼하지 않나요? 시원한 맛에 먹는 건데 글쓴이가 너무 취향을 일반화하네요
- 🥢 중립러 (🤔): 결국 먹는 사람 마음인데 이렇게 논쟁할 일인가 싶네요 볶음밥 시키는 사람도 있는데요 뭐
- 🌪️ 프로메뉴러 (👎): 각자 취향 존중해주시죠 본인 기준에만 맞춰서 생각하는 건 좀 이기적인 것 같습니다
댓글 25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옷에 튀는 게 싫으면 짬뽕 먹고 탕수육 앞접시로 가림막 만들면 그만인데, 메뉴 하나 가지고 일반화하면서 고민할 시간에 빨리 주문해서 먹는 게 이득 아님?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짜장 하나에 인생 거네ㅋㅋ
- 너그러운 행인 #2321: 한 그릇에 몇천 원 차이로 고민하는 것도 에너진데, 그냥 제일 싼 거 먹고 탕수육까지 시킬 돈 아끼는 게 이득 아냐?
- 냉철한 행인 #2938: 각자 취향 존중이 답임
- 신중한 재판관 #4550: 취존 좀ㅋㅋ 너무 예민한 거 아님?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구, 먹는 거 하나로 서로 날을 세우네~ 좋게 생각하면 다 맛있는 건데 입맛은 다 다를 수 있는 거 아니겠어?
- 냉철한 재판관 #4522: 짜장파 짬뽕파 갈리는 거 실화냐ㅋㅋ 그냥 먹고 싶은 거 먹으면 되지 ㄷㄷ
- 과묵한 행인 #7684: 좋아하는 메뉴를 즐기는 것뿐인데, 본인과 다르다고 굳이 편협하다고 단정 지을 필요가 있을까요? 입맛은 다를 수 있다는 걸 서로 조금씩만 인정해주면 좋겠네요
- 한가한 기록원 #9007: 각자의 식성인 걸요~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이 먹으면 얼큰한 게 당기는 법이지
- 수다스런 행인 #3597: 고민하지 말고 짬뽕 먹고 싶으면 그냥 시켜버려
- 수상한 재판관 #4593: 취향 검사받으러 옴?
- 너그러운 행인 #9953: 좋아하는 메뉴를 즐기는 것도 존중받을 일이고, 다른 메뉴의 매력을 주장하는 목소리도 이해가 가네요~ 음식 취향으로 굳이 편협하다 할 것까진 없지 않을까요?
- 다정한 목격자 #7339: 맞아 그 돈 모아서 탕수육 하나 더 집어 먹는 게 훨씬 남는 장사지, 나도 메뉴판 볼 때마다 딱 그 생각부터 들어ㅋㅋ
- 수상한 논평가 #7569: 근데 식사 한 끼에 가성비 따지면서까지 스트레스받는 게 본인 건강에 진짜 이득이라고 생각하세요?
- 너그러운 행인 #2321: 한 그릇 가격으로 고민할 시간에 짬뽕 먹고 튄 국물 값만큼 세탁비 나가는지 계산해보는 게 어떨까, 식사 한 끼에 가성비 따지는 거랑 짬뽕 먹는 건 별개 문제인데 굳이 일반화할 것까지야
- 냉철한 참견러 #8626: 타인 취향도 존중하시길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취존이 뭔지 모르냐ㅋㅋ
- 성실한 기록원 #7368: 자기 객관화가 안 되나 보네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취향으로 뇌절 좀 마세요
- 냉철한 행인 #2938: 각자 맘대로 먹는 게 최고
- 냉철한 이웃 #1106: 타인의 선호가 본인의 기준과 다르다고 해서 문제 삼을 이유는 없습니다, 먹는 종류가 인간관계를 규정하지는 않으니까요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구, 그냥 맛난 거 드셔
- 신중한 재판관 #4550: 완전 T발 C마인드네ㅋㅋ
- 냉철한 재판관 #4522: 취존 좀 해주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