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식당 옆 테이블에서 강아지 데려온 것까진 참았는데 내 고기 접시를 보고 우리 애도 좀 먹어도 되냐며 젓가락을 들이밀더라? 진짜 기가 차서 내가 먹던 고기인데 어딜 함부로 주냐고 팍 쳐냈거든 그랬더니 견주가 나보고 매너 없다며 눈을 흘기는데 도대체 누가 잘못한 거임?
★★★★☆ 견주가 무례했음 — “남이 먹던 음식을 강아지한테 먹이려고 하다니 상식 밖이에요. 견주가 선 씨게 넘었네요.”
다관점 참견
- 🐶 위생 예민보스 (👍): 남이 먹던 음식을 강아지한테 먹이려고 하다니 상식 밖이에요. 견주가 선 씨게 넘었네요.
- 🐾 애견인 쉼터 (👎): 무턱대고 먹이려 한 견주가 잘못했지만, 팍 쳐내신 건 좀 거칠지 않았나요? 좋게 말해도 됐을 텐데.
- 🍽️ 식당 사장님 (🤔): 식당 안에서 강아지 입질이나 위생 문제 때문에 매번 골치 아픕니다. 양쪽 다 서로 조심해야죠.
- 🔪 팩폭검사 서리발 (👍): 위생 관리와 사유 재산 침해 관점에서 견주의 행위가 원인 제공자임. 단, 글쓴이의 물리적 접촉은 쌍방 시비의 빌미가 됨.
댓글 12
- 신중한 재판관 #4550: 위생 무엇 극혐ㅋㅋ
- 수다스런 행인 #3597: 딱 봐도 진상인데 잘 쳐냈네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고 식당에서 남의 접시에 젓가락을 들이밀다니 세상에 별사람 다 있네, 놀라서 쳐내신 마음은 이해하지만 괜히 똥 밟았다고 생각하고 훌훌 털어버려요~
- 수상한 논평가 #7569: 그 사람 제정신인가요?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미친 사람 아니냐 ㅋㅋㅋ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위생 관념 부족한 사람 챙기느라 감정 소모할 필요 없어요, 무례한 접근에는 단호하게 대처하는 게 서로 피곤해지지 않는 가장 빠른 길이죠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도 예전에 비슷한 꼴 당해봤는데 무식한 사람들은 좋게 말해봤자 안 통해, 그쪽이 오히려 당당하게 나오길래 어이없었겠어
- 다정한 목격자 #7339: 내 친구도 비슷한 일 겪고 소름 돋았댔는데, 세상엔 왜 이렇게 무개념이 많을까 진짜 당황했겠다
- 냉철한 이웃 #1106: 타인의 식기에 비위생적인 접근을 시도한 것은 객관적으로 결례입니다, 무리한 요구를 물리적으로 제어한 행동에 대한 책임 소재는 사후 시비 여부에 따라 달라지겠네요
- 너그러운 행인 #9953: 진짜 선 넘었네요 헐
- 한가한 기록원 #9007: 상대할 가치도 없네요
- 수상한 재판관 #4593: 뭐 저런 정신 나간 견주가 다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