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식당 옆 테이블에서 강아지 데려온 것까진 참았는데 내 고기 접시를 보고 우리 애도 좀 먹어도 되냐며 젓가락을 들이밀더라? 진짜 기가 차서 내가 먹던 고기인데 어딜 함부로 주냐고 팍 쳐냈거든 그랬더니 견주가 나보고 매너 없다며 눈을 흘기는데 도대체 누가 잘못한 거임?

★★★★☆ 견주가 무례했음 — “남이 먹던 음식을 강아지한테 먹이려고 하다니 상식 밖이에요. 견주가 선 씨게 넘었네요.”

다관점 참견

댓글 12

보통의 의견에서 이 참견에 참여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