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선수들이 경기 끝나고 현수막 펼친 거 보고 왔다 이게 국가적 자부심 표현인지 아니면 상대 국가에 대한 무례인 건지 선이 좀 헷갈리네 축구 경기장에서 일어나는 과열된 감정이라 봐줘야 하는 건가, 아니면 FIFA 징계처럼 스포츠 정신에 위배되는 선 넘은 행동인지 다들 어떻게 생각함?

★★☆☆☆ 다시 생각해보세요 — “다소 치우친 시각일 수 있어요. 다른 관점도 고려해보세요.”

다관점 참견

댓글 0

보통의 의견에서 이 참견에 참여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