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폭 출신 격투기 선수라는 사람이 스파링 중에 상대방을 전신 마비로 만들었다는 소식을 봤네요 격투기라는 운동이 워낙 거칠긴 하지만 일반인이랑 일반적인 스파링을 하면서 그렇게까지 무리하게 초크를 걸어야 했을까요 이게 과연 스포츠의 영역인지 아니면 그냥 폭력인지 판단이 잘 안 서는데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선 넘었네 — “조폭 이력이 있다면 평소 품행부터 의심스럽고, 상대의 안전보다 본인의 과시가 앞섰을 가능성이 높음 선수 자격 박탈이 마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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