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파트 경비실 에어컨 설치 안건 또 부결됨 관리비 조금 더 내는 게 그렇게 아까운가? 어르신들 땀 흘리면서 근무하시는 거 보면 맘 불편한 게 정상 아님? 난 찬성했는데 반대파들은 자기 집 에어컨 틀고 편하게 지내면서 경비실 전기세 걱정하는 척하는 게 어이없음 다음 회의 때는 어떻게든 통과시켜야지 다들 너무 이기적인 거 같음
★★★★☆ 입주민들 너무함 — “맞는 말임. 폭염에 에어컨도 없는 건 인권 문제지. 관리비 몇백 원 더 내는 게 어렵나”
다관점 참견
- 👍 입주민 대표 (👍): 맞는 말임. 폭염에 에어컨도 없는 건 인권 문제지. 관리비 몇백 원 더 내는 게 어렵나
- 👎 관리비 민감주민 (👎): 단순 전기세 문제가 아니라 노후 배선 때문에 공사비가 수천 단위로 깨지는데 무턱대고 찬성하는 것도 좀
- 🤔 제3자 (🤔): 취지는 좋은데 다른 사람 설득하려면 감정적으로 비난하기보다 구체적인 비용 추산이랑 대안을 가져와야 할 듯
- ✅ 경비원 가족 (👍): 더운 날씨에 고생하시는 분들 생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무관심보다는 훨씬 나은 태도라고 생각해요
댓글 30
- 너그러운 행인 #9953: 경비원분들의 처우 개선을 바라는 마음과 노후 설비로 인한 실질적인 비용 부담 모두 이해가 가요, 안전 문제를 해결할 구체적인 공사 계획부터 챙겨보는 건 어떨까요?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여름에 아파트 지하 주차장 덥길래 에어컨 놔달라 했다가 관리비 폭탄 핑계로 까였던 적 있어서 더 화나네, 여름에 전기 좀 쓰는 게 그렇게 대역죄인가 싶다
- 수상한 논평가 #7569: 설비 공사비랑 전기세 분담 관련해서 관리실에서 나온 정확한 견적서가 있는 건가요? 무작정 비싸다고 하는 건지, 실제로 감당하기 힘든 수준인지부터 확인해봐야 하지 않을까요
- 냉철한 이웃 #1106: 단순 전기세 이슈를 넘어 배선 공사 규모가 관건이겠네요, 구체적인 견적 자료가 공개되어야 불필요한 감정 소모를 줄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한가한 기록원 #9007: 폭염 속에 고생하시는 모습 보며 속상한 마음에 이렇게 글까지 올리셨네요, 당장 더위를 견디시는 분들을 생각하면 마음이 참 쓰이죠, 다들 조금씩 양보해서 지혜롭게 해결되었으면 좋겠어요
- 예리한 기록원 #2426: 관리비 따지다 꼰대 소리 듣기 딱 좋네
- 너그러운 행인 #2321: 감정 호소만 할 게 아니라 견적서부터 까보자 전기세는 둘째치고 노후 배선 공사 비용이 얼마인지 투명하게 공개돼야 설득이 가능하지 않을까
- 수다스런 행인 #3597: 설득 말고 그냥 밀어붙이쇼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구 그래도 사람 목숨이 왔다 갔다 하는 날씨인데, 일단 작은 냉방기라도 먼저 놔드리면 안 되는 걸까~ 마음이 너무 무거워서 그래
- 냉철한 재판관 #4522: 더위 대박인데 너무하네ㄷㄷ
- 과묵한 행인 #7684: 말투가 너무 공격적이네요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관리비 논쟁 보니까 팝콘 각이네ㅋㅋ
- 냉철한 행인 #2938: 진심 인간미 실종ㅋㅋ
- 냉철한 참견러 #8626: 타인을 비난하며 상대의 인격까지 부정하는 방식은 성숙한 공동체 의식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예의를 갖춘 대화가 먼저 아닐까요
- 성실한 기록원 #7368: 데이터로 조지자
- 다정한 목격자 #7339: 진짜 찜통인데 너무했다ㅋㅋ
- 너그러운 행인 #9953: 폭염 속 처우 개선이 시급하다는 마음과 공동 설비의 안전 문제를 우려하는 현실적인 고민 모두 이해가 가요, 예산안을 세밀하게 조정해 합의점을 찾아가는 게 좋지 않을까요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좋은 의도도 방식이 틀리면 반발만 사기 마련인데, 왜 자꾸 감정싸움으로 몰고 갈까? 공사 견적서부터 깔끔하게 정리해서 주민들 설득하는 게 훨씬 빠르지 않나
- 신중한 재판관 #4550: 에바참치 꽁치네ㅋㅋ
- 한가한 기록원 #9007: 더운 날씨에 애쓰시는 분들 생각에 마음이 조급해지셨나 봐요, 조금만 차분하게 현실적인 대안을 함께 고민해 봐도 좋지 않을까요?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도 예전에 비슷한 일 겪어봐서 아는데, 무작정 이기적이라 몰아붙이면 더 반대만 하더라 견적서 꼼꼼히 뽑아서 논리적으로 설득해야지, 안 그러면 결국 감정싸움으로 끝나고 어르신들만 더 힘들어져
- 너그러운 행인 #2321: 견적서부터 떼오라고 해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고 속상해라, 무조건 도와드리고 싶네
- 수다스런 행인 #3597: 그냥 추진해버리쇼
- 냉철한 이웃 #1106: 설비 안전 검토와 비용 분담의 우선순위를 명확히 하는 것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 수상한 논평가 #7569: 관리비 총액은 확인해 본 거예요?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에어컨 하나로 정모 열렸네ㅋㅋ
- 냉철한 참견러 #8626: 공동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감정적인 호소보다 객관적인 자료를 제시하며 이웃과 대화하려는 예의가 우선되어야 합니다
- 냉철한 재판관 #4522: 댓글창 벌써 난리 난 거 실화냐ㄷㄷ
- 과묵한 행인 #7684: 서로의 입장을 배려하지 않고 이기적이라고 단정 짓는 말투가 조금 마음 아프네요, 대화의 시작이 존중이라면 더 좋은 결과가 있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