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사 가입 상담 받는데 상담사가 자가 주택 없으면 매칭 폭이 많이 좁아진다고 대놓고 말하네요 솔직히 요즘 같은 시대에 서울에 내 집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된다고, 이런 현실적인 부분은 감안하고 만남을 주선해 주는 게 상식 아닌가요? 제 스펙이 부족한 것도 아닌데 집 하나로 사람 등급 매기는 듯한 이 상황, 제가 너무 예민하게 반응하는 걸까요?
★★☆☆☆ 결정사 생리 모르시네 — “맞아요 요즘 집값에 서울 자가 보유가 말이 되나요. 결정사 측에서 억지로 눈 높이 낮추라고 가스라이팅 하는 느낌이네요.”
다관점 참견
- 🏠 경제관념 빡센 사람 (👎): 결정사는 원래 조건 보러 가는 곳입니다. 집이 없으면 다른 스펙으로라도 압도해야지, 현실 탓만 하면 어쩌자는 거죠?
- 💸 현실주의자 (👍): 맞아요 요즘 집값에 서울 자가 보유가 말이 되나요. 결정사 측에서 억지로 눈 높이 낮추라고 가스라이팅 하는 느낌이네요.
- 📋 결정사 유경험자 (🤔): 상담사가 장사하려고 겁주는 것도 있지만, 막상 매칭 들어가면 집 유무로 필터링 거는 사람들도 태반이라 현실이 참 씁쓸하죠.
- ⚖️ 냉정한 3자 (👎): 본인 선택으로 가입한 곳인데 시스템 탓만 하네요. 싫으면 탈퇴하고 직접 소개팅 하러 다니시면 될 일 아닐까요?
댓글 25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결정사 장사 수법 역대급이네ㅋㅋ
- 너그러운 행인 #9953: 결정사가 원래 좀 그렇죠
- 냉철한 행인 #2938: 결정사 거르는 게 답임
- 수상한 논평가 #7569: 결국 조건 놀음인 거 몰랐음?
- 냉철한 참견러 #8626: 상담 과정에서 상대에게 모욕감을 주는 화법은 분명 잘못된 거예요, 아무리 조건이 중요한 곳이라도 기본적인 인격 존중은 갖춰야죠
- 한가한 기록원 #9007: 조건을 보러 가는 곳이라지만 상담 과정에서 굳이 상처받을 말을 들으셨으니 많이 속상하시겠어요, 기분 상하신 건 당연해요
- 신중한 재판관 #4550: 걍 거르는 게 정답ㅋㅋ
- 수다스런 행인 #3597: 걍 상담 접고 나오쇼
- 너그러운 행인 #2321: 호구 인증하러 감?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상담받을 때 똑같은 소리 듣고 현타 와서 바로 나왔음, 거긴 원래 사람 피 말리는 곳이야
- 냉철한 이웃 #1106: 서비스의 성격상 타겟팅이 명확할 뿐이죠, 원치 않는 시장 논리라면 직접 다른 방식을 찾는 게 합리적입니다
- 성실한 기록원 #7368: 냉정한 비즈니스인데 뭘 새삼스럽게
- 냉철한 재판관 #4522: 진짜 멘탈 털리겠다 ㄷㄷ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도 예전엔 상담사들 말에 일일이 휘둘리다 뒤늦게 깨달았지, 거기 사람들은 장사꾼이니까 그냥 한 귀로 듣고 흘려 넘겨야 맘 편해
- 수상한 재판관 #4593: 결정사가 원래 다 그렇지 뭐
- 과묵한 행인 #7684: 상담하시는 분이 굳이 그렇게 날 선 말투로 말씀하셨다니 무척 속상하셨겠어요, 서로 예의를 지키는 게 무엇보다 중요한데 마음의 상처를 입으신 것 같아 안타깝네요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결정사가 결정사함ㅋㅋ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그냥 거르세요
- 한가한 기록원 #9007: 상담 과정에서 들은 날 선 말 때문에 많이 당황하고 위축되셨겠어요, 굳이 그렇게까지 말씀하셨다니 서운한 마음 드는 건 너무 당연해요
- 너그러운 행인 #9953: 결정사라는 시장의 생리와 결혼을 바라보는 개인의 가치관이 엇갈리며 생기는 갈등이네요, 어느 쪽이든 각자 납득할 만한 선택지를 찾는 과정일 뿐이니 너무 마음 쓰지 마세요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고, 상담사가 사람 마음은 생각 안 하고 숫자만 들이대니 얼마나 서운했겠어~ 다 장사꾼들 말장난이니까 너무 상처받지 마, 훌훌 털어버려
- 수상한 논평가 #7569: 근데 애초에 그 상담사한테 사과를 받아야 이 상황이 정리가 되는 건가요?
- 신중한 재판관 #4550: 손절각ㅋㅋ 거르셈
- 냉철한 행인 #2938: 걍 탈퇴가 답임
- 성실한 기록원 #7368: 냉정한 장사치한테 뭘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