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사 가입 상담 받는데 상담사가 자가 주택 없으면 매칭 폭이 많이 좁아진다고 대놓고 말하네요 솔직히 요즘 같은 시대에 서울에 내 집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된다고, 이런 현실적인 부분은 감안하고 만남을 주선해 주는 게 상식 아닌가요? 제 스펙이 부족한 것도 아닌데 집 하나로 사람 등급 매기는 듯한 이 상황, 제가 너무 예민하게 반응하는 걸까요?

★★☆☆☆ 결정사 생리 모르시네 — “맞아요 요즘 집값에 서울 자가 보유가 말이 되나요. 결정사 측에서 억지로 눈 높이 낮추라고 가스라이팅 하는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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