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축구 선수들이 병역 혜택을 받는 건 분명 법적으로 정해진 보상이잖아요 근데 왜 굳이 그 혜택을 자랑하듯 군대 안 간다는 뉘앙스의 제스처를 취해서 논란을 만드는 건지 이해가 안 가네요 혜택은 혜택대로 누리더라도 공인이라면 최소한의 예의나 겸손은 지키는 게 맞는 거 아닐까요?

★★★★☆ 선 넘는 세리머니였음 — “군대 안 가는 게 벼슬도 아니고 그게 왜 자랑거리가 되는지 모르겠네요. 그냥 조용히 혜택받고 마무리하는 게 본인들 앞날에도 좋을 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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