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끝나고 일상 복귀하니 애들 개학 준비에 정신없네 맞벌이인데 남편은 휴가 다녀오면 가사도 다 같이 원상복귀해야지 왜 자꾸 나한테 더 기대는 건지 모르겠어 본인도 출근 똑같이 하는데 퇴근하고 집안일 나누는 게 당연한 거 아님?
★★★★☆ 남편이 정신 차려야 함 — “이래서 결혼 안 함 밖에서 돈 벌고 집에서도 또 일하는 거 언제쯤 개선될지 의문임”
다관점 참견
- 🏃 칼퇴하는 대리님 (👍): 맞벌이면 5대5가 기본이지 휴가 후 일상 복귀를 왜 혼자 감당함? 남편분 각성해야 함
- 👵 유교걸 지킴이 (👎): 남편도 휴가 때 고생했을 텐데 좀 유하게 넘기지 벌써부터 날 선 말투는 부부 사이에 독임
- ✨ 비혼주의자 (🤔): 이래서 결혼 안 함 밖에서 돈 벌고 집에서도 또 일하는 거 언제쯤 개선될지 의문임
- 🧮 현실회계사 따박이 (👍): 가사 노동을 시간당 최저임금으로 환산하면 남편이 돈 더 내야 함 애들 개학 준비 비용까지 5:5로 쪼개고 가사도 시간제로 딱딱 정산해 봐 바로 납득할 듯
댓글 10
- 수상한 논평가 #7569: 퇴근 후 시간표가 어떻게 나뉘어 있길래 남편분이 아내분께 더 기대는 상황이 발생하는 건가요?
- 냉철한 이웃 #1106: 가구 내 가사 분담 기준을 명문화해서 합의하는 과정이 필요하겠네요, 구두 약속보다는 업무처럼 체크리스트를 만들어보는 게 해결책이 될 수 있습니다
- 너그러운 행인 #9953: 각자의 업무 강도와 피로도가 다르니 갈등이 생기는 거군요, 이번 기회에 서로가 생각하는 공평함의 범위를 진솔하게 대화해보면 어떨까요?
- 과묵한 행인 #7684: 서로의 노력에 대한 인정이 빠진 상태에서 사무적으로 규정부터 나누려 하면 오히려 마음의 거리만 더 멀어지지 않을까 조심스럽네요
- 성실한 기록원 #7368: 알아서 좀 하게 두지 마
- 수상한 재판관 #4593: 각자도생이 답임ㅋㅋ
- 한가한 기록원 #9007: 일상으로 돌아오는 것만으로도 힘드실 텐데, 챙겨야 할 일까지 혼자 다 떠맡으시느라 마음이 정말 지치고 서운하시겠어요
- 너그러운 행인 #2321: 가사 노동을 화폐 단위로 환산해서 매달 정산서 뽑아봐, 지출 대비 노동력 투자치 따져보면 남편이 훨씬 밑지는 장사라는 거 바로 깨달을걸?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남편이 귀한 집 막내아들인가 봐?
- 냉철한 재판관 #4522: 진짜 정신 나갔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