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끼던 코트 빌려준 친구가 소매에 커피 자국을 잔뜩 묻혀 왔네요 본인은 대수롭지 않게 세탁소 맡기면 그만 아니냐는데 세탁비 3만 원 청구한 게 그렇게 야박한 처사인가요? 물건 귀하게 안 쓰는 사람은 빌려주지도 말아야 하나 봐요

★★★★★ 친구 태도가 문제임 — “나도 옷 빌려줬다 망가진 적 있는데 사과도 없이 배째라는 식이면 진짜 화남 작성자님 대응이 정당함”

다관점 참견

댓글 27

보통의 의견에서 이 참견에 참여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