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랑 카페에 갔는데 제가 민트초코 프라푸치노를 시켰거든요 그랬더니 친구 한 명이 카페 와서 굳이 치약 맛 나는 걸 먹냐며 장난스럽게 타박하는데 이게 그렇게 이해 안 되는 취향인가요? 저는 시원하고 달콤해서 좋아하는 건데 이게 논란거리가 된다는 게 신기해서요 제 입맛이 유별난 건지 궁금해요

★★★★☆ 취향은 존중합시다 — “민초는 엄연한 디저트인데 왜 타박인지 모르겠네요, 작성자님은 그냥 좋아하는 거 드시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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