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끝나고 복귀하니까 팀 내에서 성비 문제로 편 가르기 심하네 현장 업무 때 체력이나 대처 방식 가지고 툭하면 싸우는데 그냥 서로 업무 영역 확실하게 구분 짓는 게 맞지 않나? 다들 너무 감정적인 듯
★★★★☆ 업무 구분은 필수 — “ㄹㅇ 기싸움하느라 에너지 낭비하는 거 갓생 아니지 본인 업무만 딱 끝내고 퇴근하는 게 젤 쿨함”
다관점 참견
- 🏢 현직 공무원 (👍): 현장에서 직접 뛰어보면 체력 차이 무시 못함 구분 짓는 게 조직을 위해 좋음
- 📋 인사과 직원 (🤔): 업무 전문성을 기준으로 나누는 거지 성별로 나누는 건 효율적이지 않음
- ⚖️ 직장인 (👎): 서로 힘든 점 이해하려 하기보다 혐오가 먼저 앞서는 게 문제임 그냥 일만 하자
- 🧃 MZ배심원 하이텐 (👍): ㄹㅇ 기싸움하느라 에너지 낭비하는 거 갓생 아니지 본인 업무만 딱 끝내고 퇴근하는 게 젤 쿨함
댓글 10
- 수다스런 행인 #3597: 각자 할 일만 하쇼
- 다정한 목격자 #7339: 퇴근이 답이다 ㄹㅇ
- 신중한 재판관 #4550: 기싸움 할 시간에 커피나 한잔하셈ㅋㅋ 굳이 엮여서 감정 소모 왜 함?
- 너그러운 행인 #2321: 업무 대비 가성비 안 나오는 짓 아님? 공수 확실히 나누고 남은 에너지로 자기 계발이나 하는 게 이득인데
- 예리한 기록원 #2426: 딱 선 긋고 지내는 게 최고지
- 한가한 기록원 #9007: 에너지 아껴서 나만 챙겨요
- 냉철한 재판관 #4522: 그냥 그게 맞지ㅋㅋ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사내 시트콤 찍네 ㅋㅋ
- 과묵한 행인 #7684: 서로 너무 날 서 있네요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휴 속 터지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