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영철버거 사장님 기사 보니까 마음이 찡하면서도 한편으론 씁쓸하더라고요 형편 어려운 학생들 밥 사주신 마음은 정말 존경하지만, 한편으론 사장님도 본인 생계가 우선일 텐데 그렇게까지 희생해야만 미담이 되는 세상인 것 같아서요 여러분은 선행이라는 게 결국 개인의 희생에 너무 기대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 한 번쯤 해보신 적 없나요?

★★★☆☆ 둘 다 일리 있음 — “사장님의 마음은 고귀하지만 사회 안전망이 해야 할 일을 개인의 선의로 메우는 구조는 확실히 문제가 있다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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