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임신 7개월 차인데 문득 이런 생각이 드네요 출산과 육아가 여성의 커리어와 신체적 변화 측면에서 희생이 큰 건 사실이잖아요 근데 막상 남편도 가장으로서 경제적 책임감 때문에 잠 못 이루는 걸 보면 꼭 누구만의 손해라고 단정 짓기 어려운 것 같아요 여러분은 이 문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입장 차이 상당함 — “개인의 선택과 상황에 따라 얻는 것과 잃는 게 다르니 일률적으로 잣대를 들이대기보다는 부부간의 상호 이해가 우선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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