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장이 퇴근하고 업무 관련 공지나 급하지 않은 피드백을 단톡방에 자꾸 올림 업무 시간 아니면 안 봐도 되는 거 맞지? 일일이 대꾸 안 하면 다음 날 표정 싹 굳어 있는데 이거 진짜 스트레스임 다들 퇴근 후에는 카톡 알람 꺼두는 편임?
★★★★★ 퇴근 후엔 개인 자유 — “퇴근 후엔 개인 시간인데 당연히 안 봐도 됨. 회사 단톡방 알람은 무조건 무음 처리하고 다음 날 출근해서 확인하는 게 정답임”
다관점 참견
- ⏰ 칼퇴 요정 (👍): 퇴근 후엔 개인 시간인데 당연히 안 봐도 됨. 회사 단톡방 알람은 무조건 무음 처리하고 다음 날 출근해서 확인하는 게 정답임
- 🏢 현실 직장인 (🤔): 안 읽으면 나만 손해 보거나 눈치 보이는 게 한국 회사 문화 아니냐. 그냥 읽고 간단하게 확인했다는 이모티콘이라도 찍어주는 게 맘 편함
- 👔 MZ 꼰대 (👍): 공지가 목적이면 단톡방보다 메일이 맞는 거지. 사적인 공간까지 침범하면서 눈치 주는 건 명백한 갑질임
- 🧺 동네이모 왕오지랖 (👍): 에잉, 내가 예전에 직장 다닐 땐 말야. 퇴근하고 연락하는 상사들 참 많았지. 근데 그게 다 업무 연장이니까 그러는 거거든? 그래도 요즘 애들 기 살려야지, 팀장님이 너무 했다. 나 같으면 폰 끄고 푹 쉴래!
댓글 12
- 예리한 기록원 #2426: 그 팀장 아주 싹수가 노랗네
- 한가한 기록원 #9007: 진짜 스트레스받으셨겠어요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알람 무음이 답이네
- 너그러운 행인 #9953: 업무와 휴식 사이 경계가 모호해 피로감이 크시겠어요, 각자 생각하는 선이 달라 생기는 갈등 같으니 한번은 가볍게라도 소통해보는 건 어떨까요
- 성실한 기록원 #7368: 딱 봐도 선 넘었네
- 수다스런 행인 #3597: 단톡방 나와버리고 다음 날 가서 직접 말해라 어차피 그 팀장은 눈치 줘도 안 바뀜
- 냉철한 행인 #2938: 이직 준비가 답임ㅋㅋ
- 과묵한 행인 #7684: 퇴근 후의 평온함을 존중받지 못하는 상황이 정말 속상하시겠어요, 표정으로 눈치를 주는 행동은 상대방의 마음을 배려하지 않는 태도인 것 같아 마음이 아프네요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그 팀장 완전 꼰대네ㅋㅋㅋ
- 너그러운 행인 #2321: 연장 근로 수당도 안 주면서 휴무 시간에 부려 먹는 건 명백한 계약 위반임, 확실히 선 긋고 일한 만큼 대가 요구해
- 신중한 재판관 #4550: 알람 무음 박고 마이웨이 가셈ㅋㅋ 눈치 주는 거 싹 다 무시가 답임
- 냉철한 이웃 #1106: 업무 범위를 어디까지로 설정할지 상사분과 명확히 합의하는 과정이 필요해 보입니다, 사적인 시간 침해는 성과와 별개의 문제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