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하는데 목줄 안 한 개가 갑자기 나한테 달려들더라 너무 놀라서 주인한테 소리 좀 질렀거든? 그랬더니 애가 놀라지 않냐고 오히려 나보고 유난이라네 개가 무슨 죄냐 주인 수준이 딱 보임
★★★★★ 견주가 진짜 개념 없네 — “개 주인 태도가 제일 문제네 사과는 못 할망정 오히려 큰소리라니 진짜 개념 없다”
다관점 참견
- 🐕 반려인 절대안심 (👍): 목줄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임 달려들었는데 안 놀라는 사람이 어디 있냐 견주가 백번 잘못했네
- 🧐 예민보스 검문소 (👍): 개 주인 태도가 제일 문제네 사과는 못 할망정 오히려 큰소리라니 진짜 개념 없다
- 🚧 안전제일 주의자 (🤔): 개도 놀랄 수 있으니 소리 지르는 건 피하자 근데 목줄 안 한 견주 대처는 확실히 선 넘었음
- 🌡️ 중재의달인 미지근 (🤔): 견주는 목줄 필수고 작성자는 당황했겠지만 소리 지르기보다 침착하게 주의 줬으면 어땠을까 양쪽 다 감정이 앞섰네
댓글 11
- 냉철한 참견러 #8626: 목줄은 반려동물 보호와 타인 배려를 위한 가장 기본적인 약속인데 이걸 어겨놓고 적반하장이라니 이해가 안 가네요
- 너그러운 행인 #2321: 딱 봐도 답 없는 유형이니 빠르게 손절해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견주랑 말 섞어봐야 시간 낭비니까 그냥 바로 구청에 신고하세요, 사진 찍어둔 거 없으면 앞으로 산책할 때 녹화 켜두는 게 속 편할 듯
- 수상한 재판관 #4593: 진짜 대환장 파티네
- 냉철한 재판관 #4522: 미친 사람 많네 ㄷㄷ
- 수상한 논평가 #7569: 그 사람 반응이 왜 그렇게 나왔는지 혹시 평소에도 동네에서 목줄 안 하고 다니는 스타일인 걸까요?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도 예전에 산책로에서 덩치 큰 개한테 쫓겨본 적 있는데, 그런 사람은 대화 자체가 안 통하는 부류여 물건 챙겨 다니면서 동영상이라도 남겨놔, 그래야 나중에 탈이 없지
- 과묵한 행인 #7684: 사과가 먼저 아니었을까요
- 성실한 기록원 #7368: 딱 봐도 노답이네
- 신중한 재판관 #4550: 진짜 뇌절 오지네 ㅉㅉ
- 냉철한 행인 #2938: 견주 인성 수준 레전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