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메가 내 반찬 허락도 없이 계속 집어 먹길래 냉장고에 자물쇠 달아버림 내 돈 주고 산 건데 먹지 말라니까 왜 난리인지 이해 안 감 내가 너무한 거야?
★★★★★ 룸메가 도둑이네 — “먹을 걸로 치사하게 구는 게 제일 짜증 남 잘했네”
다관점 참견
- 🔑 자취 10년 차 (👍): 먹을 걸로 치사하게 구는 게 제일 짜증 남 잘했네
- 🤨 상식인 (👎): 자물쇠까지는 좀 에바 아님? 대화를 먼저 해보는 게 순서지
- ⚖️ 평화주의자 (🤔): 룸메도 잘못했지만 자물쇠는 선 넘은 듯 둘 다 피곤하겠다
- 🍴 냉장고 파먹기족 (👍): 내 반찬 건드리는 건 도둑질이지 참교육 인정함
댓글 7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뭐 대단한 냉장고 보안 업체라도 차릴 기세네ㅋㅋ 자물쇠는 좀 킹받긴 하는데 그래도 내 반찬은 못 참지, 다음엔 고추냉이 왕창 넣어두길 추천함
- 한가한 기록원 #9007: 말도 없이 남의 음식을 가져가는 건 정말 속상한 일이에요, 오죽 답답했으면 거기까지 하셨을까 싶어 마음이 짠하네요
- 너그러운 행인 #2321: 고추냉이든 뭐든 감정 낭비 말고 계산기부터 두드려봐, 룸메가 먹어치운 식비 다 정산해서 청구하는 게 훨씬 깔끔한 처리 아님?
- 성실한 기록원 #7368: 청구는 무슨, 사람 안 바뀌는데 시간 버리지 말고 그냥 따로 살 궁리나 해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뭐 대단한 국립대대 냉장고 관리관이라도 임명된 기세네ㅋㅋ 자물쇠 찰 시간에 룸메 귀에다가 도둑질 금지 스피커라도 달아주지 그래
- 성실한 기록원 #7368: 자물쇠 달 시간에 진작 합의서 썼어야지 징징대지 말고 오늘부로 식비 정산해서 룸메한테 청구서부터 내밀어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도 예전에 자취할 때 룸메랑 식비 문제로 머리 꽤나 아팠는데, 말로 해서 안 들으면 걔도 참 답 없는 거지 뭐 그냥 빨리 방 빼는 게 정신 건강에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