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에 친한 친구 결혼식이 있는데 하필 제가 준비 중인 시험 직전이라 며칠 전부터 몸도 안 좋고 공부도 너무 급하거든요 그래서 이번엔 축의금만 보내고 안 가는 게 나을까 싶은데, 굳이 이렇게까지 무리해서 참석하는 게 예의일까요? 혹시 제가 너무 이기적인 건지 모르겠어서요

★★★★☆ 당신은 정상이에요 — “대체로 공감받을 수 있으나, 일부 이견도 존재합니다.”

다관점 참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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