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추석에 친한 대학 동기 결혼식이 있거든? 근데 청첩장 주면서 축가 부탁하길래 부담스럽다고 정중히 거절했어 그랬더니 연락 뜸해지고 뒤에서 서운하다는 식으로 얘기가 들리네 명절에 가족 모임도 있고 스케줄 조절이 어려워서 그런 건데 내가 그렇게 매정한 건가

★★★★☆ 거절은 정당함 — “축가는 진짜 친한 사이 아니면 엄청난 부담인데 그걸 거절했다고 서운해하는 게 더 이상함. 거절은 자유지.”

다관점 참견

댓글 10

보통의 의견에서 이 참견에 참여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