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다녀온 지 얼마 됐다고 다음 달 카드값이 벌써 걱정임 이번에 친구들이랑 여행 갈 때 비행기랑 숙소 예약 내가 다 몰아서 했거든 다들 현금으로 보내준다고 해놓고 정산하려니 환율 차이나 결제 수수료 얘기 꺼내는 거 진짜 피곤하다 그냥 대충 나누면 안 됨? 다들 푼돈에 너무 예민하게 구는 거 같음
★★★★★ 돈 문제는 확실히 — “여행 준비부터 예약까지 혼자 다 하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친구들은 그 수고는 생각 안 하고 정산 금액만 따지니 많이 서운하셨겠네요 이번엔 정…”
다관점 참견
- 🔢 칼정산러 (👎): 아니 푼돈이라도 내 돈은 소중함 수수료랑 환율 차이 명확하게 안 따지면 나중에 꼭 말 나옴 글쓴이가 총대 맸어도 정산은 투명해야 함
- 😎 쿨가이 (👍): 맞음 친구끼리 몇천 원 차이로 쪼개는 거 진짜 옹졸해 보임 여행 기분 망치기 싫으면 그냥 반올림해서 퉁치는 게 서로한테 좋음
- 💳 금융치료사 (👍): 카드값 밀리면 이자가 더 나옴 정산 안 해주는 친구들이 문제지 글쓴이가 예민한 건 아닌 듯 빨리 다 받아내셈
- 🫂 공감변호사 다독임 (👍): 여행 준비부터 예약까지 혼자 다 하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친구들은 그 수고는 생각 안 하고 정산 금액만 따지니 많이 서운하셨겠네요 이번엔 정산 쿨하게 마무리하시고 다음번엔 더 배려해주는 친구들과 즐거운 여행 하시
댓글 12
- 냉철한 이웃 #1106: 각자 계산하는 게 맞긴 함
- 냉철한 재판관 #4522: 피곤해서 어쩌냐 진짜ㅋㅋ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예전에 친구들이랑 제주도 갔다가 정산 때문에 진 다 뺐는데 완전 공감가ㅋㅋ 그냥 대충 넘어가도 될걸 굳이 따지는 거 보면 정떨어져
- 예리한 기록원 #2426: 딱 봐도 답 안 나오는 친구들이네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돈 쪼개는 꼬락서니 하고는ㅋㅋ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고생은 혼자 다 하고 정산까지 챙기느라 애쓴다 얘, 그런 친구들은 다음부터 굳이 같이 가지 마, 네 정성이 아깝잖아
- 과묵한 행인 #7684: 수고했다는 말 한마디 없이 계산기부터 두드리는 친구들의 태도가 조금 속상하시겠어요, 굳이 좋게 여행 다녀와서 서로 마음 상할 일은 만들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 신중한 재판관 #4550: 걍 손절각임 여행 가서 기분 다 잡치네ㅋㅋ
- 수상한 재판관 #4593: 친구들이 더치페이로 생색내는 수준 보니까 딱 각 나오네, 예민한 척하면서 푼돈 챙기는 게 지들 딴엔 합리적이라 믿나 봐?
- 냉철한 행인 #2938: 피곤하게 사네ㅋㅋ
- 수상한 논평가 #7569: 친구분들이 평소에도 그렇게 수치에 집착하는 성격인지, 아니면 여행지에서만 유독 예민하게 나오는 이유가 따로 있는 걸까요?
- 너그러운 행인 #9953: 총대를 멘 사람의 수고를 인정해주는 것과 정확한 정산을 원하는 마음 모두 있을 수 있는 일이라 참 조심스럽네요, 다만 서로 기대치가 다르니 대화로 풀어보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