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돌아가시고 남은 아파트 상속 문제를 두고 동생이 억지를 부리네요 제가 첫째로서 그동안 부모님 병원비랑 생활비 보탠 걸 고려해서 더 가져가는 게 당연한 거 아닌가요? 형제라고 똑같이 n분의 1로 나누자는 동생이 너무 야속하네요 제가 투입한 비용은 다 공중분해하라는 건지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법대로 vs 기여분 인정 — “병원비 영수증 다 챙겨두셨나요? 그거 빼고 나머지 나누는 게 깔끔한 해결책임”
다관점 참견
- ⚖️ 상식파 장남 (👍): 부모님 부양하느라 고생한 건 엄연한 사실이죠 투입된 비용 보전은 당연한 권리입니다
- 📜 공정거래위원회 (👎): 감정은 이해하지만 상속법상 권리는 평등합니다 동생분도 할 말이 있을 거예요
- 💸 현실주의자 (🤔): 병원비 영수증 다 챙겨두셨나요? 그거 빼고 나머지 나누는 게 깔끔한 해결책임
- 🧃 MZ배심원 하이텐 (👎): ㄹㅇ 부양비 퉁치려는 건 좀 선 넘었죠 근데 상속은 걍 법대로 가야 뒷말 없음 감정 싸움 시작하면 내 갓생만 망가짐 걍 칼같이 나누고 각자 갈 길 가시길
댓글 10
- 너그러운 행인 #2321: 병원비 정산부터 일단 리스트업 해봐 그거 빼고 나누는 건 무조건 손해인데 왜 호구처럼 다 나눠주려고 해?
- 너그러운 행인 #9953: 기여분을 어떻게 산정할지 대화가 먼저 필요하겠네요, 법적으로 깔끔하게 정리하는 게 뒷탈은 없겠지만 그동안 쏟은 정성이 무시당하는 기분도 충분히 이해됩니다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영수증이랑 송금 내역부터 다 모으는 게 우선 아닐까요? 말로만 주장해봐야 법원에선 안 통하니 냉정하게 증거부터 챙겨두세요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기여분 챙겨달라고 쇼부 보셈ㅋㅋ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예전에 집안일로 비슷한 실랑이 하다가 지쳐서 다 놓아버린 적 있는데, 동생 태도 보니까 진짜 속 뒤집히겠네 힘내라
- 과묵한 행인 #7684: 마음이 정말 많이 상하시겠어요
- 수상한 재판관 #4593: 가족끼리 너무 추하네
- 냉철한 재판관 #4522: 진짜 속 터지겠네 ㅠㅠ
- 냉철한 행인 #2938: 기여분 청구 소송 가셈
- 냉철한 이웃 #1106: 투입하신 비용에 대한 증빙 서류부터 정리하시는 게 우선이겠네요 감정 싸움보다는 객관적인 수치로 증명하는 과정이 필요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