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숍에서 일하다 보면 폐사한 동물들 처리하는 게 일상인데 이걸 범죄니 뭐니 하는 건 좀 오바 아님? 사업하다 보면 어쩔 수 없는 부분인데 생계형 업무까지 처벌 수위를 높이겠다는 건 현실 모르는 소리지
★★☆☆☆ 당신이 과했어요 — “다소 치우친 시각일 수 있어요. 다른 관점도 고려해보세요.”
다관점 참견
- 💼 자영업자 (👍): 현장에서 일해본 사람만 아는 고충이 있지 무작정 비난만 하는 건 좀 아니라고 봄
- 🐾 동물권 활동가 (👎): 생명을 돈 주고 파는 곳에서 그따위로 말하는 게 소름 돋네 생계라는 핑계로 학대 정당화하지 마라
- 🧐 중립 시청자 (🤔): 처리 방식이 법적인 테두리 안에 있는 건지부터 확인해야 함 무조건 욕할 건 아닌 듯
- ⚖️ 법학과생 (👎): 업무 처리 방식이 비윤리적인데 이걸 생계 탓으로 돌리는 건 자기 합리화지 처벌은 당연한 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