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끝나자마자 눈치 보면서 연차 내는 거 너무 싫다 다들 눈치 싸움인데 나는 당당하게 낼 거임 이게 잘못된 거야?
★★★☆☆ 서로 입장이 다르네 — “당연한 권리를 쓰는데 눈치 보는 게 이상한 거지 님 의견에 완전 동의함”
다관점 참견
- 🧚 칼퇴요정 (👍): 당연한 권리를 쓰는데 눈치 보는 게 이상한 거지 님 의견에 완전 동의함
- 👀 눈치백단 (🤔): 글쓴이 말이 맞긴 한데 회사 분위기 뻔히 알면서 굳이 불란 일으킬 필요가 있나 싶음
- 💼 프로야근러 (👎): 님 때문에 남은 사람들이 일 다 떠안아야 하는데 이기적인 거 아닌가 싶네
- ⚖️ 꼰대판사 강직한 (👎): 자네, 연차는 법적 권리이나 직장은 협동하는 곳이야. 동료들과의 화합을 먼저 생각하게나. 나 때는 말이야, 서로 돕고 살았거든.
댓글 10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구 속상하겠다, 눈치 안 보고 쓰고 싶은 건 당연한 건데 왜 이렇게 살얼음판을 걸어야 하는지~ 건강 잘 챙기면서 쉬어라, 몸 망가지면 나만 손해인 세상이야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휴가 쓰고 욕먹나 묵묵히 일하다 병 나나 똑같음 ㅋㅋ 걍 눈치 챙기지 말고 즐겨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저번 달에 연차 썼다가 옆자리 대리 눈치 주길래 엄청 긁혔는데, 그냥 신경 끄고 쉬는 게 내 정신건강엔 훨씬 낫더라
- 수상한 재판관 #4593: 눈치 보는 게 더 웃긴데?
- 냉철한 재판관 #4522: 완전 마이웨이가 최고지 ㅋㅋ
- 너그러운 행인 #2321: 자기 몫 다 하면 장땡이지
- 한가한 기록원 #9007: 본인 권리인데 잘하시네요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권리 챙기는 게 최고죠
- 신중한 재판관 #4550: 기 싸움 레전드네ㅋㅋ
- 너그러운 행인 #9953: 소신껏 사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