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동기랑 가끔 보는데 걘 만날 때마다 학생식당이나 5천 원짜리 국밥집만 가자고 함 나도 형편이 넉넉한 건 아니지만 가끔은 좀 분위기 좋은 데서 맛있는 거 먹고 싶거든 맛집 찾아보고 링크 보내면 너무 비싸다고 기겁하는데 이거 굳이 계속 맞춰줘야 하는지 모르겠음 그냥 안 만나는 게 답인가 싶고

★★★★☆ 해도 괜찮아요 — “만날 때마다 스트레스받는 관계는 이미 유효기간 끝난 거 아님? 억지로 맞추느라 속 썩이지 말고 그냥 서서히 멀어지는 거 추천함.”

다관점 참견

댓글 3

보통의 의견에서 이 참견에 참여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