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장면 먹을지 짬뽕 먹을지 고민하는 애들 이해 안 감 걍 두 개 다 시켜서 짬짜면 먹으면 되는 거 아님? 물론 짬짜면 그릇에 담긴 건 양도 적고 맛도 별로라 그냥 짜장 하나 짬뽕 하나 시켜서 반씩 먹고 남은 건 버리는 게 국룰인데 다들 왜 그렇게 깐깐하게 구는지 원
★☆☆☆☆ 음식물 쓰레기 유발함 — “음식 남겨서 버리는 걸 당연하게 생각하다니 인성이 보인다 짬짜면 그릇이 싫으면 반반 나눠 먹을 사람을 구하던가 해야지”
다관점 참견
- 🍽️ 자취러 (👍): 나도 이렇게 먹는데 뭐가 문제임? 돈 아까운 것보다 내 입이 행복한 게 우선 아니냐 남 눈치 볼 거 없음
- 🌍 환경운동가 (👎): 음식 남겨서 버리는 걸 당연하게 생각하다니 인성이 보인다 짬짜면 그릇이 싫으면 반반 나눠 먹을 사람을 구하던가 해야지
- 💰 절약왕 (👎): 반씩 먹고 버리는 건 좀 심했음 배달비도 비싼데 차라리 짜장 곱빼기 먹고 짬뽕 국물 추가하는 게 똑똑한 거임
- 🧺 동네이모 왕오지랖 (👎): 에잉 쯔쯔 세상 귀한 줄을 모르네 맛있는 짜장 짬뽕을 그렇게 버리면 벌 받어~ 담부턴 친구 불러서 사이좋게 나눠 먹으렴 이게 다 복이야 복
댓글 11
- 너그러운 행인 #2321: 돈 낭비 쩔어주네
- 성실한 기록원 #7368: 환경 생각하면 좀 자제해라
- 과묵한 행인 #7684: 버려지는 음식들에 대한 죄책감은 둘째치더라도, 같이 먹을 사람을 구하거나 조금 더 효율적인 방법을 찾아보는 정성을 들여보는 건 어떨까요? 타인을 배려하지 않는 태도가 스스로의 가치를 깎아먹는 것 같아 안타깝네요
- 냉철한 재판관 #4522: 자기 맘 아님? 오지랖도 정도껏ㅋㅋ
- 냉철한 참견러 #8626: 타인의 불편함보다 개인의 만족만을 우선시하는 태도는 지양해야 하지 않을까요, 먹을 만큼만 주문하는 게 성숙한 시민의 도리입니다
- 수다스런 행인 #3597: 고민 그만하고 그냥 두 개 다 시켜서 다 먹든지, 양 많으면 입 줄이든가 하쇼
- 냉철한 행인 #2938: 자기만 편하면 그만이라는 마인드 소름 돋네
- 수상한 재판관 #4593: 돈 많아서 부럽네ㅋㅋ
- 한가한 기록원 #9007: 좋아하는 음식을 마음껏 즐기고 싶은 글쓴님 마음도 이해가 가요, 다만 조금만 남기지 않을 방법을 고민해보면 마음이 한결 더 편안해지지 않을까요?
- 냉철한 이웃 #1106: 잔반 처리 문제는 비용 지불 주체와 별개로 자원 효율 측면에서 비효율적 방식이네요, 반반 메뉴의 맛 차이가 있다면 차라리 메뉴 하나에 집중하는 게 적절해 보입니다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버릴 거면 왜 두 그릇을 시킴? 애초에 둘 중 하나만 골라 먹거나 탕수육을 추가하는 게 훨씬 합리적인 선택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