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관 앞에 택배가 잘못 배송됐길래 며칠 기다려봤는데 아무도 안 찾길래 열어봤더니 꽤 비싼 브랜드 영양제가 있더라고요 덕분에 잘 먹고 있는데 주변에선 이걸 절도라고 하네요 어차피 보낸 사람도 잘못 보낸 거고 주인도 안 찾는 물건을 제가 득 본 게 왜 문제가 되는지 이해가 안 가는데 제가 이상한 건가요?

★☆☆☆☆ 엄연한 범죄 행위임 — “남의 물건인 걸 알면서 확인하고 썼다는 점이 문제네요 아무리 주인이 안 나타나도 본인 것은 아니지 않나요”

다관점 참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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