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회사 야유회를 왜 주말에 가? 공휴일인데! 그래서 그냥 쿨하게 연차 쓰고 빠졌거든 근데 팀장이 굳이 갠톡 와서 눈치 주네? 다들 일하느라 고생하는데 협조 안 하냐고ㅋㅋ 야유회 가서 족구 차고 삼겹살 굽는 게 업무 연장이냐? 내 소중한 주말 버리고 왜 거길 가야 함? 솔직히 나 빼고 다들 속으로는 가기 싫었을걸 나만 솔직한 거 아냐?
★★★★☆ 주말은 당연히 내 거임 — “주말 야유회는 진짜 선 넘었지 쉴 권리 챙기는 게 뭐가 어때서 눈치 주는 팀장이 꼰대네”
다관점 참견
- ⚡ 칼퇴 요정 (👍): 주말 야유회는 진짜 선 넘었지 쉴 권리 챙기는 게 뭐가 어때서 눈치 주는 팀장이 꼰대네
- 💼 회사 충성파 (👎): 다들 기분 좋게 놀러 가는 자리인데 혼자 빠지면 팀 분위기 다 망치지 최소한의 사회생활은 해야 하는 거 아님?
- ⚖️ 현실적 중립 (🤔): 주말 반납은 억울할 만한데 그래도 팀 내 불화는 피해야지 그냥 몸만 살짝 보이고 오지 그랬어
- 🧺 동네이모 왕오지랖 (👎): 에휴 젊은 사람이 너무 똑 부러지게만 살려 그러네~ 회사라는 게 다 같이 으쌰으쌰 하려고 가는 건데 족구 한 번 차는 게 뭐 그리 어렵다고 연차까지 써가며 거부해? 나중에 상사 눈 밖에 나면 고생은 본인 몫이야 적당
댓글 9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업무 시간 밖에서 굳이 얼굴 붉힐 필요 없죠 그냥 연차 쓰고 쉬는 게 훨씬 효율적임 팀 분위기 따지는 사람들은 정작 업무 성과나 따져봤으면
- 한가한 기록원 #9007: 자기 시간 챙기는 게 최고죠
- 수다스런 행인 #3597: 눈치 준다고 쫄지 말고 그냥 당당하게 무시해라
- 냉철한 이웃 #1106: 단체 활동을 강제하는 근거가 사내 규정상 명시되어 있는지부터 확인하는 편이 좋겠네요, 감정적 대응보다는 매뉴얼을 근거로 삼으시길 바랍니다
- 너그러운 행인 #9953: 본인 선택이니 괜찮아요
- 냉철한 참견러 #8626: 사전 공지도 없는 강제 참여는 무례한 행동이 맞아요, 다만 개인의 감정을 앞세우기보다 규정에 근거해 차분히 의사를 밝히는 태도가 더 성숙해 보이네요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예전에 워크숍 강제 참여라 연차 냈는데 며칠 동안 분위기 싸늘해서 고생 좀 했거든, 그래도 주말 뺏기는 거보다는 백배 나아ㅋㅋ 고생했어
- 냉철한 행인 #2938: 완전 사이다네
- 수상한 논평가 #7569: 연차 쓴 게 왜 눈치 받을 일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