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키우는 게 너무 힘들어서 저는 외동으로 만족하는데 남편은 무조건 둘째를 가져야 한다고 매일 밤마다 설득하네요 제가 너무 예민한 건지 아이 하나만 잘 키우는 게 현실적으로 맞지 않나요 남편 의견도 이해하지만 제 몸 망가지는 걸 생각하면 너무 답답해서요 이 정도면 제가 계속 거부해도 되는 걸까요
★★★★★ 엄마 몸이 먼저임 — “둘째는 진짜 체력전이에요. 엄마가 원치 않는데 억지로 낳으면 나중에 후회합니다. 글쓴님 의견 존중받아야 해요.”
다관점 참견
- 🍼 육아 선배 (👍): 둘째는 진짜 체력전이에요. 엄마가 원치 않는데 억지로 낳으면 나중에 후회합니다. 글쓴님 의견 존중받아야 해요.
- 👨👩👧👦 전통적 가치관 (👎): 그래도 형제가 있어야 나중에 서로 의지하고 좋지 않을까요? 남편분이 이유가 있으니 저렇게 설득하시는 거겠죠.
- ⚖️ 부부상담사 (🤔): 출산은 공동의 책임이지만 엄마의 몸과 마음이 최우선입니다. 강요가 아닌 깊은 대화로 합의점을 찾는 게 시급해 보여요.
- 🧃 MZ배심원 하이텐 (👍): ㄹㅇ 제 인생이 먼저죠. 둘째가 애교덩어리일 수도 있지만 님 몸 갈아가며 갓생 포기할 필요는 없음. 남편이 육아 전담할 거 아니면 그만 설득하라고 하셈.
댓글 10
- 냉철한 이웃 #1106: 출산 당사자가 겪을 신체적 부담과 육아 독박 가능성을 남편이 충분히 분담할 수 있는지부터 따져봐야 합니다, 단순한 고집으로 밀어붙일 문제가 아니에요
- 한가한 기록원 #9007: 밤마다 설득하시느라 마음고생이 정말 심하시겠어요, 무엇보다 소중한 몸이 먼저니까 본인의 의사를 가장 우선순위에 두셨으면 좋겠네요
- 너그러운 행인 #9953: 본인 의사가 최우선이죠
- 신중한 재판관 #4550: 남편 대리출산 가능? 킹받네
- 수다스런 행인 #3597: 자기 인생부터 챙겨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몸 힘들어서 더 생각 안 하는데, 억지로 했다가 나중에 후회하면 누가 책임져 줄까?
- 냉철한 행인 #2938: 출산 강요는 선 넘었지
- 냉철한 재판관 #4522: 본인 몸이 제일인데 ㄷㄷ
- 수상한 논평가 #7569: 남편분이 밤마다 설득한다는 게 구체적으로 어떻게 육아를 분담하겠다는 대안까지 내놓는 중인가요? 무작정 낳자고만 하는 건지 실질적인 계획은 있는지 더 들어봐야 할 듯
- 성실한 기록원 #7368: 설득 말고 행동으로 보여달라 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