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갖고 싶은데 남편은 육아 힘들다고 계속 반대하네 무작정 낳자고 설득하면 역효과 날까 고민인데 다들 어떻게 생각해?
★★☆☆☆ 남편 의견 존중해 — “남편이 힘들다는데 설득한다고 될 문제인가? 둘째 낳으면 독박육아 예약인데 그냥 첫째에 집중해”
다관점 참견
- 🍼 현실주의 육아맘 (👎): 남편이 힘들다는데 설득한다고 될 문제인가? 둘째 낳으면 독박육아 예약인데 그냥 첫째에 집중해
- 👨👩👧👦 둘째바라기 (👍): 자녀 계획은 인생의 큰 그림인데 포기하지 마. 일단 남편 마음 먼저 풀어주고 천천히 얘기해봐
- 🧐 객관적 관찰자 (🤔): 이미 마음이 확고하게 갈린 거 같은데 억지로 밀어붙이면 부부 사이만 나빠질 듯
- ⚖️ 꼰대판사 강직한 (🤔): 나 때는 자식은 하늘이 주는 선물이라 여겼지. 하지만 부부간 합의 없는 출산은 가정의 불화 시작이다. 남편과 진지하게 대화부터 나누거라
댓글 8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도 애 둘 키워봤는데 하나랑 둘은 차원이 달라, 지금 남편이 손사래 치는 건 다 이유가 있는 법이니 무턱대고 밀어붙이지 마라 나중에 골치 아파져
- 너그러운 행인 #9953: 한 명의 자녀에게 온전히 쏟고 싶어 하는 마음과 새로운 생명을 바라는 소망이 서로 충돌하는 상황이군요, 충분한 대화로 합의점을 찾는 게 우선일 것 같아요
- 성실한 기록원 #7368: 등골 휘는 소리 여기까지 들리네
- 냉철한 재판관 #4522: 둘 다 의견 확실하네 ㄷㄷ 중간 찾기 진짜 어렵겠다
- 신중한 재판관 #4550: 헬게이트 오픈은 좀 에바임
- 냉철한 행인 #2938: 독박육아 예약 완료임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한 명 키우는 것도 영혼 가출 직전인데 2트 시도라니 게임도 아니고 목숨 걸기 있냐ㅋㅋ
- 수다스런 행인 #3597: 설득할 생각 말고 그냥 각자 인생 즐길지 확실하게 선 긋고 결정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