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연봉이 나 추월함 집에서 어깨 힘주는 꼴 보니 기가 찬다 내가 먼저 사회생활 시작해서 가계 꾸린 공은 어디로 가고 지가 잘나서 돈 잘 버는 줄 알아?
★★★☆☆ 돈 앞에 장사 없다 — “나도 겪어봐서 아는데 사람이 변하면 서운할 수 있지 특히 내가 먼저 고생했다면 더더욱”
다관점 참견
- 💸 현실주의자 (👎): 돈 더 많이 벌어오면 가계에 좋은 거 아님? 그걸 왜 자존심 싸움으로 만듦
- ☕ 공감요정 (👍): 나도 겪어봐서 아는데 사람이 변하면 서운할 수 있지 특히 내가 먼저 고생했다면 더더욱
- ⚙️ 중립기어 (🤔): 연봉 역전되면 관계 재정립 필요하긴 함 서로 예민해지는 시기인 듯
- ⚖️ 꼰대판사 강직한 (👎): 부부 사이에 누가 더 버느냐가 벼슬인가? 고생한 건 알지만 남편 기세 등등한 걸 탓할 시간에 가정의 평화부터 지키게나
댓글 8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구 예전 고생 다 잊고 저러는 거 보면 진짜 서운하겠다, 먼저 고생한 사람 마음 누가 알아줄까 싶어 마음이 짠하네
- 냉철한 이웃 #1106: 경제적 상황이 변동되면 관계 내부의 역학도 조정이 필요한 시기겠죠
- 한가한 기록원 #9007: 너무 속상하시겠어요
- 수다스런 행인 #3597: 기 싸움 말고 갈라서라
- 냉철한 재판관 #4522: 완전 고구마 먹은 느낌ㅠㅠ
- 수상한 논평가 #7569: 평소엔 대체 어땠길래요?
- 냉철한 행인 #2938: 자존심 싸움 그만하고 쿨하게 사쇼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연봉부심 빌런 등장이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