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아이디어 회의 때 내가 낸 기획안을 팀장이 자기 성과인 것처럼 포장해서 본부장님한테 브리핑함ㅋㅋ 어이가 없어서 진짜 속으로 욕 엄청 했네 그 뒤로 회의 때 입 꾹 닫고 그냥 대충 시간만 때우는 중인데 이게 왜 내 잘못임? 뺏긴 쪽이 바보지 뭐
★★★★☆ 당신은 정상이에요 — “대체로 공감받을 수 있으나, 일부 이견도 존재합니다.”
다관점 참견
- ☕ 직장 선배 (👎): 사회생활 안 해봤나ㅋㅋ 그렇게 꽁해 있으면 결국 손해는 본인만 봄. 아이디어 뺏기기 전에 문서로 증거 남겨두는 게 똑똑한 거지
- 🔥 동료 직원 (👍): 진짜 공감함. 나 같아도 그다음부터 아이디어 1도 안 냄. 왜 내 머리를 남 좋은 일 시키는 데 써야 함? 글쓴이가 현명한 거임
- ⚖️ 인사팀 대리 (🤔): 팀장의 태도도 문제지만 태업으로 대응하는 것도 회사원으로서의 프로페셔널함은 아님. 일단 면담을 시도해보는 게 어떨까?
- 📈 현실주의자 (👍): 조용히 딴 회사 알아봐야지 여기서 삐져봤자 팀장만 신나서 다른 인재 쓸걸? 내 밥그릇은 내가 챙겨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