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원들끼리 관례라며 퇴사하는 과장님한테 다들 5만 원씩 걷어서 선물 사고 회식비 보태자는데 솔직히 좀 아까움 입사한 지 1년도 안 됐고 그동안 나랑 업무적으로 엮인 일도 거의 없는데 왜 내 돈 써가며 배웅해야 함? 나는 마음만 표현하겠다고 하고 돈 안 냈더니 분위기 진짜 이상해지네 이게 정말 필수로 지켜야 할 예의임?

★★★★☆ 돈 낼 의무 없음 — “그놈의 관례 타령 진짜 지겹다 업무 연관성도 없는데 강제로 걷는 거 자체가 삥 뜯는 거나 다름없음 글쓴이가 현명하네”

다관점 참견

댓글 11

보통의 의견에서 이 참견에 참여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