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T 계정 공유해서 쓰는데 친구가 자기 동생들까지 아이디 돌려쓰는 걸 알게 됐네요 제 명의로 된 계정이고 프로필도 꽉 차서 정작 제가 볼 때마다 제한 걸리는데 이거 제가 좀 예민하게 구는 걸까요
★★★★★ 친구가 선 넘었음 — “명백한 선 넘기입니다 본인 계정을 공공재처럼 쓰는 건 예의가 아니죠 바로 비밀번호 바꾸시는 게 맞습니다”
다관점 참견
- ⚖️ 칼같은 원칙주의자 (👍): 명백한 선 넘기입니다 본인 계정을 공공재처럼 쓰는 건 예의가 아니죠 바로 비밀번호 바꾸시는 게 맞습니다
- 🍔 너그러운 미식가 (👎): 원래 넷플 같은 건 가족 공유가 기본이라 친구가 무심코 그랬나 보네요 대화로 잘 풀면 될 일인데 너무 엄격하신 거 같아요
- 😐 중립 지킴이 (🤔): 친구가 동의 없이 가족까지 공유한 건 분명 잘못이지만 글쓴이님도 너무 감정적으로 대처하면 관계가 애매해질 수 있으니 신중하세요
- 🧃 MZ배심원 하이텐 (👍): 와 이건 좀 심함ㅋㅋ 갓생 살기도 바쁜데 남이 내 계정 점유하고 있는 거 ㄹㅇ 참을 수 없죠 님 명의인데 바로 킥하고 비번 바꾸는 게 정답임
댓글 11
- 과묵한 행인 #7684: 본인 허락 없이 공유 범위를 넓힌 건 분명 배려가 부족한 행동이네요, 너무 참기만 하면 나중에 더 큰 서운함이 생길 수 있으니 솔직하게 불편한 마음을 전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 수다스런 행인 #3597: 걍 비번 바꾸고 킥하쇼
- 신중한 재판관 #4550: 에바참치네ㅋㅋ 바로 손절 가셈
- 예리한 기록원 #2426: 당장 킥해야지 뭐해
- 수상한 재판관 #4593: 킥하는 게 당연한 건데 왜 물어봄?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아는 인간들한테 장단 맞춰주지 마라
- 냉철한 참견러 #8626: 예의를 저버린 행동이니 차단이 답이네요
- 냉철한 이웃 #1106: 이용 범위에 대한 사전 합의가 없었다면 비밀번호 변경으로 대응하는 게 합리적입니다
- 냉철한 재판관 #4522: 진짜 양심리스다 헐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본인 편의도 제대로 확보 안 되는데 굳이 감정 소모할 이유가 있나요? 즉시 로그아웃 처리하고 접속 제한 거는 게 가장 확실한 리스크 관리죠
- 너그러운 행인 #9953: 친한 사이라도 선을 긋는 과정은 필요하니까요, 일단 상황을 차분히 설명하고 명확한 기준을 정해두는 건 어떨까 싶네요
- 냉철한 행인 #2938: 고민할 가치도 없음 바로 비번 변경 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