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름휴가 풀빌라를 제가 먼저 100만 원 결제했는데 다녀와서 정산할 때 친구들이 인원 추가랑 바비큐 비용은 1/N에서 제외하자고 하네요 제가 예약하고 고생한 건데 다 똑같이 나눠 내는 게 맞는 거 아닌가요 제가 예민한 건지 궁금합니다
★★★★★ 친구들이 너무했음 — “솔직히 예약 수고비 따로 챙겨주는 분위기 아니면 다 같이 냈을 때가 뒤끝 없는데 친구들이 좀 야박하게 구네요.”
다관점 참견
- 💰 깔끔한 총무 (👍): 예약하느라 고생한 사람이 있는데 인원 추가비용을 빼자니요, 그건 좀 너무하네요. 1/N이 기본이죠.
- ⚖️ 절충주의자 (🤔): 음식이나 특정 인원만 쓴 비용이라면 제외하는 게 맞지만, 그렇지 않다면 전체 비용으로 처리하는 게 깔끔하긴 하죠.
- 🍻 현실적 동창 (👍): 솔직히 예약 수고비 따로 챙겨주는 분위기 아니면 다 같이 냈을 때가 뒤끝 없는데 친구들이 좀 야박하게 구네요.
- 🔪 팩폭검사 서리발 (🤔): 사전 합의 없는 지출은 분쟁의 씨앗입니다. 바비큐 이용 주체가 전원이라면 1/N이 타당하고, 특정인만 먹었다면 제외하는 게 산술적으로 맞습니다.
댓글 11
- 과묵한 행인 #7684: 금액도 문제겠지만, 수고했다는 말 한마디 없이 계산부터 따지는 친구들의 태도에 더 마음이 상하신 것 같아요, 정을 나누는 사이라면 당연히 예의를 챙겼어야 하지 않을까요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예약할 때 수고한 사람 배려는 기본인데 참 야박하네, 정산 기준을 미리 정하지 않은 게 패착인 듯
- 수다스런 행인 #3597: 친구들 좀 이상한 듯
- 성실한 기록원 #7368: 딱 봐도 답답한 관계네 손절 준비해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예전에 다 같이 펜션 갔다가 정산 때문에 엄청 싸운 뒤로는 누가 예약했는지 무조건 먼저 챙겨주게 되던데, 서운함 충분히 느낄 상황이네
- 냉철한 참견러 #8626: 수고를 들인 사람에게 고마움을 표하기는커녕 비용 분담을 따지는 건 도리에 어긋납니다, 원만한 관계일수록 기본 예의는 지켜야죠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진짜 정떨어지는 상황이네
- 냉철한 재판관 #4522: 친구들 좀 선 넘네 ㄷㄷ
- 한가한 기록원 #9007: 완전 상식 밖이네요~
- 냉철한 이웃 #1106: 기여도에 대한 평가 기준이 서로 다른 것 같네요, 사전에 합의되지 않은 비용 분담 방식은 불필요한 마찰을 만들 뿐입니다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도 예전 여행 때 총대 맸다가 비슷한 꼴 겪어봐서 아는데, 그런 애들은 나중에 챙겨줘도 고마운 줄 몰라 그럴 땐 깔끔하게 손절하고 다음부턴 돈 엮일 일 안 만드는 게 속 편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