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추석 연휴에 시댁 식구들 대접한다고 아침부터 전 부치고 차례상 다 차렸거든? 쉬고 싶어서 근처 카페 오픈 시간 맞춰 나갔는데 직원이 커피 머신 예열 중이라며 10분만 기다리라네 카페는 원래 손님 받으려고 문 여는 거 아님?

★★★★☆ 손님 권리 맞음 — “영업 시작 시간 정해진 건데 왜 무례하다고 생각하는지 모르겠음. 돈 내고 당연한 권리 행사하는 건데 뭐가 문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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