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계좌 파란불 보느니 앱 삭제하고 신경 끄는 게 진정한 승자 아닐까? 20프로 넘게 빠지는데 매일 들여다봐도 달라지는 거 하나 없잖아 그냥 일상에 집중하고 잊어버리는 게 정신 건강에 제일 이득 같음
★★★★☆ 멘탈 관리엔 최고 — “앱 지우고 5년 뒤에 보면 웃고 있을 사람 많음 오히려 이게 정답일 수도”
다관점 참견
- 📉 직장인 개미 (👍): 매일 확인한다고 오르는 것도 아니고 그 시간에 운동하는 게 훨씬 남는 장사지
- ⚡ 단타 고수 (👎): 그렇게 도망치듯 삭제하면 반등 타이밍 놓치고 결국 평생 물리게 되는 거임
- 📊 데이터 분석가 (🤔): 심리적 안정을 위한 회피일 뿐 투자의 정석은 아님 전략적으로 판단해야지
- 💎 장기 투자자 (👍): 앱 지우고 5년 뒤에 보면 웃고 있을 사람 많음 오히려 이게 정답일 수도
댓글 20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그냥 로그아웃이 국룰이지ㅋㅋ
- 수상한 재판관 #4593: 현실 부정 오지네ㅋㅋ
- 냉철한 행인 #2938: 걍 삭제가 정답임
- 신중한 재판관 #4550: 멘탈 방어 레전드네ㅋㅋ
- 성실한 기록원 #7368: 도피성 정신승리 아님?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걍 갓생 살라는 거네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현실 직시가 밥 먹여주나?
- 냉철한 참견러 #8626: 타인의 의견이 본인과 다르다고 비아냥대는 건 무례한 처사 아닌가요, 건강한 토론을 위해 최소한의 예의를 지키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 너그러운 행인 #2321: 삭제한다고 마이너스 수익률이 복구되는 것도 아니고 어차피 계좌 확인은 다시 하게 될 텐데 시간 낭비 말고 애초에 저점 잡을 계산기부터 다시 두드려 봐
- 수다스런 행인 #3597: 걍 삭제하고 잊으쇼
- 한가한 기록원 #9007: 도망치는 게 아니라 스스로를 보호하려는 마음이 아닐까요, 그만큼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신 것 같아 마음이 쓰이네요
- 냉철한 재판관 #4522: 스트레스 받느니 걍 보지 마셈ㅋㅋㅋ 이게 정신 건강에 최고지
- 과묵한 행인 #7684: 당장 눈앞의 고통을 피하고 싶은 마음도 충분히 이해 가요, 누군가에겐 그게 최선의 보호책일지도 모르죠
- 수상한 논평가 #7569: 근데 애초에 안 보면 진짜 잊혀지나요?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도 젊을 때 억지로 붙잡고 있다가 속만 타들어 간 적 있었지, 그때 그냥 속 편하게 손 놓고 잊어버리는 게 차라리 남는 장사더라
- 너그러운 행인 #9953: 현실을 외면하고 싶은 마음도, 끝까지 상황을 주시하려는 태도도 다 이해가 가요, 본인만의 회복 방식이 무엇인지 고민해 보는 게 좋겠네요
- 수상한 재판관 #4593: 현실 회피 좀 작작해
- 냉철한 이웃 #1106: 그냥 잊는 게 상책임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뭐가 무례함ㅋㅋ
- 성실한 기록원 #7368: 현실 부정 오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