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추석에 본가까지 6시간 운전해서 갔는데 나만 독박 운전한 거 실화냐, 돌아올 때도 내가 운전 다 했는데 기름값 4등분 하자니까 다들 술 취해서는 째째하게 굴지 말라더라, 고생은 내가 다 했는데 기름값 n분의 1이 왜 째째한 건지 모르겠음 내가 이상한 거임?

★★★★★ 운전한 사람이 갑임 — “운전은 노동인데 당연히 기름값은 나눠야지, 생색내는 친구들이 더 이상함”

다관점 참견

댓글 10

보통의 의견에서 이 참견에 참여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