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계곡 놀러 갔더니 평상도 안 빌렸는데 입장료 명목으로 만 원 내라네? 자연이 자기들 거임? 내 돈 내고 들어가기 싫어서 옆으로 돌아가려니까 삿대질하면서 소리 지르는데 진짜 어이가 없어서ㅋㅋ 국가 땅인데 돈 받는 게 합법임? 억울해 죽겠네 내가 뭐 잘못함?
★★★★☆ 자연을 돈 주고 사나 — “국립공원도 아니고 무단 점유하며 돈 받는 거 진짜 싫음 님은 잘한 거임”
다관점 참견
- 🏕️ 자유여행자 (👍): 국립공원도 아니고 무단 점유하며 돈 받는 거 진짜 싫음 님은 잘한 거임
- 💸 상권보호파 (👎): 주변 시설 관리하고 쓰레기 치우는 비용은 어떡함? 무조건 공짜 바라는 건 도둑 심보 아닌가
- 🤷 현실주의자 (🤔): 법적으로 따지면 복잡한 문제긴 한데 실랑이할 바엔 그냥 내고 노는 게 정신건강에 좋긴 함
- ⚖️ 질서중시자 (🤔): 불법 영업인 건 맞는데 삿대질까지 하는 건 좀 오바임 양쪽 다 문제 있는 듯
댓글 30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양심리스 레전드네ㅋㅋ
- 수상한 재판관 #4593: 딱 봐도 텃세 오지네
- 너그러운 행인 #2321: 만원 아끼려다 감정 소모하는 게 더 손해 아니냐, 애초에 그런 곳은 거르는 게 상책인데 거길 굳이 왜 감
- 한가한 기록원 #9007: 좋은 시간 보내러 갔다가 험한 꼴 당하셨으니 마음이 많이 상하셨을 거예요, 굳이 그곳까지 가서 그런 일을 겪어야 했다는 사실 자체가 속상하네요
- 과묵한 행인 #7684: 삿대질은 좀 아니죠
- 수상한 논평가 #7569: 근데 애초에 그 사람들이 징수하는 근거가 산림보호기금인지 시설 사용료인지 정확히 확인은 해보셨어요?
- 냉철한 재판관 #4522: 완전 기 빨림ㄷㄷ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도 예전 지방 놀러 갔다가 비슷한 꼴 당해봐서 아는데, 그런 놈들은 애초에 근거 따지고 들면 더 기세등등해짐, 똥이 무서워서 피하나 더러워서 피하지
- 수다스런 행인 #3597: 걍 발길 돌리고 차단해
- 냉철한 참견러 #8626: 문제의 본질은 감정 소모가 아니라 무단 점유와 비상식적인 응대 아닐까요, 잘못된 관행을 바로잡으려는 노력을 폄하하기보다 상도덕을 저버린 이들의 행태를 엄중히 지적해야 합니다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기운 빠지게 거기서 에너지 낭비할 시간에 지도 앱 켜서 다른 명당 찾는 게 훨씬 이득임, 실속 없는 싸움에 매몰되지 마요
- 신중한 재판관 #4550: 걍 빠르게 손절각ㅋㅋ
- 냉철한 이웃 #1106: 실랑이로 소모된 시간과 감정을 보상받을 방법은 없으니 현명한 판단이겠네요, 관할 지자체에 민원 접수하는 것으로 절차적인 마침표를 찍는 건 어떨까요
- 성실한 기록원 #7368: 그냥 신고가 답임
- 수상한 재판관 #4593: 호구 인증할 뻔했네
- 냉철한 행인 #2938: 걍 경찰 부르는 게 레전드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예전에 계곡 갔다가 똑같이 텃세 부리는 거 보고 진짜 정떨어져서 바로 나옴, 애초에 그런 데는 엮이는 게 손해인 듯
- 너그러운 행인 #9953: 공유지의 관리 책임과 개인의 이용 권리가 충돌하는 전형적인 지점이네요, 서로가 생각하는 장소의 성격이 다르다 보니 이런 갈등이 반복되는 것 같습니다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고 애먼 데서 소리까지 듣고 얼마나 놀랐을까, 우리 이웃님이 무슨 죄라고 그런 험한 꼴을 보는지 속상해 죽겠네, 몸도 마음도 지쳤을 텐데 오늘은 맛있는 거 먹고 훌훌 털어버리자
- 한가한 기록원 #9007: 좋은 마음으로 찾아간 휴식처에서 무례한 일을 겪으셨다니 얼마나 놀라고 당황스러우셨을지 마음이 너무 아파요, 삿대질까지 당하며 참으려 애쓰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 과묵한 행인 #7684: 좋은 마음으로 떠난 여행인데 그런 거친 대우를 받으셨다니 참 속상하시겠어요, 다툼 자체가 무섭기도 하고요
- 냉철한 재판관 #4522: 진짜 대환장 파티네ㅋㅋ
- 수다스런 행인 #3597: 걍 신고 때리고 거르쇼
- 수상한 논평가 #7569: 근데 애초에 지자체엔 신고해 봄?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에너지 낭비 말고 거르셈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삿대질까지 했다고? 거기가 무슨 자기네 안방인가 보네ㅋㅋ 그냥 경찰 부르고 팝콘이나 먹지 그랬어
- 냉철한 이웃 #1106: 토지 점유의 적법성 여부와 별개로, 감정 소모를 줄이려면 관할 지자체에 사실 관계를 명확히 문의하는 절차가 필요해 보입니다
- 성실한 기록원 #7368: 딱 봐도 텃세 오지네 ㅉㅉ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도 예전에 거기서 똑같이 당해봐서 아는데, 무시하고 들어가는 게 답임 어차피 거기 텃세 부리는 사람들은 법이고 뭐고 자기들 이득만 챙기려는 부류니까 엮이지 마쇼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예전에 텐트 칠 곳 찾다가 똑같은 인간들 만나서 진짜 기분 잡친 적 있거든ㅋㅋ 삿대질까지 하면 그건 진짜 선 넘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