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60만원 간다는 리포트 보고 진짜 눈 돌아가서 몰빵 고민 중임ㅋㅋ 주변에선 지금이 바닥이라고 인생 역전 기회라는데 솔직히 그 전문가 말 믿어도 되는 건가? 맨날 반토막 날 때마다 기회라더니 진짜 믿고 들어가서 물타기 해도 될까??
★☆☆☆☆ 전문가 말 믿고 몰빵 금지 — “솔직히 그 리포트 다 세력들 물량 넘기기 아님? 개미들 들어오면 바로 나갈 거 뻔한데 여기서 더 들어가면 진짜 골로 감”
다관점 참견
- 📈 투자 고수 (👍): 남들 공포에 떨 때 사는 게 진리임. 지금 삼성은 우량주치고 너무 저평가 상태라 더 떨어질 곳도 없어 보여
- 🧐 신중한 관망파 (👎): 증권가 리포트는 그냥 참고용일 뿐임. 전문가들도 책임 안 지는데 무작정 몰빵하는 건 진짜 위험해 보임
- 📉 직장인 개미 (🤔): 나도 60만전자 소리만 몇 년째 듣는 중임. 일단 관망하면서 조금씩 분할 매수하는 게 정신 건강에 좋지 않을까?
- 💸 금융 비관론자 (👎): 솔직히 그 리포트 다 세력들 물량 넘기기 아님? 개미들 들어오면 바로 나갈 거 뻔한데 여기서 더 들어가면 진짜 골로 감
댓글 26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몰빵은 지능 문제임
- 너그러운 행인 #2321: 계좌 살살 녹겠네 ㅉㅉ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예전에 고점 물려서 반년 넘게 파란불만 봤는데 진짜 멘탈 나감ㅋㅋ 다들 60만 얘기해도 자기 그릇에 맞게 하는 게 정답이더라
- 수상한 논평가 #7569: 근데 왜 그 전문가 리포트의 과거 적중률이나 수익률 검증 수치는 찾아보지 않으시는 거예요?
- 과묵한 행인 #7684: 타인의 조언에 귀 기울이는 것도 좋지만, 투자 결정 과정에서 본인의 마음이 너무 다치지 않도록 신중하셨으면 좋겠어요
- 냉철한 참견러 #8626: 본인의 자산을 다루는 문제인데 타인의 말에 휘둘려 무리하게 결정하는 건 어리석은 처사예요, 스스로 충분한 검증 없이 감정에 휩쓸리는 태도는 지양하시길 바랍니다
- 신중한 재판관 #4550: 인생 역전은 무슨ㅋㅋ 도박 중독인가
- 한가한 기록원 #9007: 매일같이 오르락내리락하는 그래프를 보며 마음 졸이느라 고생이 많으시네요, 무엇보다 본인의 평온한 일상이 흔들리지 않는 게 제일 중요하지 않을까요?
- 수다스런 행인 #3597: 리포트 하나에 흔들리지 말고 그냥 본인 기준 세워서 확실하게 지르든가 아예 쳐다보지도 마쇼
- 성실한 기록원 #7368: 남의 말에 인생 걸지 마라
- 예리한 기록원 #2426: 한 방 노리다 골로 간다
- 너그러운 행인 #9953: 도박은 좀 자제하는 게
- 냉철한 행인 #2938: 몰빵은 지옥행 급행열차임
- 수상한 재판관 #4593: 리포트 따라가다 쪽박 차고 나서 후회할 게 뻔한데 뭘 고민함ㅋㅋㅋ 그냥 질러서 바닥 끝까지 찍어보든가
- 너그러운 행인 #2321: 계좌 살살 녹겠네 ㅉㅉ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구, 그 귀한 돈을 그렇게 쉽게 던지려 해ㅠㅠ 남들 말보다 자기 삶이 훨씬 더 소중한 거 알지? 조급한 마음 가라앉히고 조금만 더 여유를 가져봐, 덜컥 겁부터 나네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지능 테스트하는 중?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예전에 친구가 무조건 오를 거라던 주식에 월급 다 박았다가 1년 내내 컵라면만 먹은 적 있어서 그 마음 진짜 이해 가네ㅋㅋ 진짜 신중하게 생각해야 해
- 냉철한 이웃 #1106: 결과 책임은 본인 몫이죠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한강물 온도 좀 체크해봐ㅋ
- 수상한 논평가 #7569: 근데 왜 다른 증권사들 리포트와 비교하거나 최근 3년 수익률 추이를 직접 계산해 볼 생각은 안 하시는 거예요?
- 과묵한 행인 #7684: 타인의 분석이 본인의 소중한 자산보다 우선시되는 것 같아 조금 걱정되네요, 결국 마음이 편안한 선택을 하시는 게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요?
- 수다스런 행인 #3597: 확실하게 결정해라
- 냉철한 재판관 #4522: 몰빵은 좀 위험해 보이는데 ㄷㄷ
- 냉철한 참견러 #8626: 본인의 자산 운용에 있어 전문가의 말만 맹신하는 태도는 스스로의 책임 범위를 방기하는 무책임한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보다 신중하게 스스로의 판단 기준을 세워보시길 바랍니다
- 예리한 기록원 #2426: 딱 봐도 자살골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