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 다니는 친구가 연고지 먼 곳으로 발령 났다고 퇴사 고민하더라고요, 요즘 신의 직장이라 불리던 곳들도 지방 발령 때문에 다들 나가는 추세라는데 본인 삶이랑 커리어 사이에서 저렇게까지 고민하는 게 맞는 건지 궁금해요, 워라밸 포기하고 지역 사회에 기여하는 게 요즘 세대엔 너무 가혹한 처사일까요?

★★★★☆ 퇴사가 답이다 — “삶의 질은 돈으로 못 사요, 가족이랑 친구 다 두고 낯선 곳에서 고립되어 사는 게 무슨 행복일까요? 퇴사하고 본인이 원하는 곳에서 커리어 쌓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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