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넘게 다닌 미용실이 갑자기 가격을 20%나 올렸길래 그냥 조용히 다른 저렴한 곳으로 갈아탔거든요? 원장님이랑 친분도 있고 제 머리 스타일도 잘 알아서 고민은 좀 됐는데, 물가 올랐다 해도 한 번에 너무 올리는 건 좀 아니지 않나요? 정 때문에 무조건 비싼 돈 주고 다녀야 하는지 잘 모르겠는데 제가 너무 매정한 걸까요?

★★★★★ 가성비가 최고지 — “가성비 따지는 게 무슨 죄인가요. 서비스나 실력이 그 가격만큼 더 오르는 게 아니면 떠나는 게 맞아요.”

다관점 참견

댓글 29

보통의 의견에서 이 참견에 참여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