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명절 때마다 보는 사촌 동생 이름을 아직도 모른다고 당당하게 말하는 우리 엄마가 이해가 안 가네요 제가 꼰대인가요? 최소한 가족인데 어떻게 이름을 모르고 살아요? 그게 기본 예의 아니냐고 따졌더니 요즘은 다 그렇게 산다면서 저를 유별난 사람 취급하는데 솔직히 예의 없는 거 뻔히 보이는데 왜 다들 쉬쉬하는지 진짜 짜증 나네요

★★★☆☆ 의견이 갈려요 — “맞는 말임. 아무리 세상이 바뀌었어도 이름도 모르는 건 도리가 아니지. 가정교육 문제 맞음.”

다관점 참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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