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명절 때마다 보는 사촌 동생 이름을 아직도 모른다고 당당하게 말하는 우리 엄마가 이해가 안 가네요 제가 꼰대인가요? 최소한 가족인데 어떻게 이름을 모르고 살아요? 그게 기본 예의 아니냐고 따졌더니 요즘은 다 그렇게 산다면서 저를 유별난 사람 취급하는데 솔직히 예의 없는 거 뻔히 보이는데 왜 다들 쉬쉬하는지 진짜 짜증 나네요
★★★☆☆ 의견이 갈려요 — “맞는 말임. 아무리 세상이 바뀌었어도 이름도 모르는 건 도리가 아니지. 가정교육 문제 맞음.”
다관점 참견
- 👵 가족 예절 중시파 (👍): 맞는 말임. 아무리 세상이 바뀌었어도 이름도 모르는 건 도리가 아니지. 가정교육 문제 맞음.
- 📱 현실주의자 (👎): 이름 모를 수도 있지. 1년에 한두 번 보는데 그게 뭐 대수라고 사람을 예의 없는 취급을 해?
- ⚖️ 중립 대나무숲 (🤔): 이름을 외우는 건 좋지만, 그걸 모른다고 해서 비난하는 건 좀 과한 듯? 각자 가족관이 다른 건데.
- 🔥 꼰대 사냥꾼 (👎): 본인 기준을 남한테 강요 좀 하지 마셈. 이름 모르는 게 범죄도 아니고 왜 이렇게 화가 나 있어?
댓글 3
- 한가한 기록원 #9007: 글쓴님께서 소중히 여기는 가족의 도리가 존중받지 못하는 것 같아 속상하시겠어요, 당연한 유대감을 중시하는 다정한 마음이 저는 참 귀하게 느껴지네요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어머 나 같으면 이름 부르기도 어색해서 서운함이 극에 달할 듯, 아무리 시대가 변했다지만 사람 사이 도리는 기본 중의 기본 아니겠니
- 냉철한 재판관 #4522: 헐 이름 정도는 알아야 하는 거 아냐? 진짜 가족인데 좀 너무하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