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생활 10년 동안 내가 전업주부로 살림하고 애 키우는 동안 남편은 자기 소득 다 저축했거든 재산 분할할 때 내 기여도를 어느 정도로 인정받는 게 합리적인 걸까 전업도 공동 자산 형성에 충분히 기여했다고 보는데 5대 5는 너무 욕심인가 싶기도 함

★★★★★ 전업주부도 엄연한 기여 — “10년이면 가사 노동도 당연히 자산 증식의 절반이지 5대 5는 당연한 권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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