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김치 챙겨주겠다는 거 무거워서 거절했거든? 그랬더니 서운한 기색 역력하네ㅋㅋ 그냥 택배로 부치면 서로 편한 거 아님? 굳이 그 무거운 걸 들고 가라니
★★☆☆☆ 엄마 서운하겠다 — “글쓴이는 번거로워서 싫은 거고 엄마는 정성인데 서로 입장 차이일 뿐임”
다관점 참견
- 📦 자식 마음 대변인 (👍): 맞아 세상 좋아졌는데 굳이 들고 갈 필요 있나? 효율적으로 살아야지
- 👵 효도 실천가 (👎): 김치 가져가라는 게 단순히 반찬 주려는 건 줄 알아? 얼굴 한 번 더 보자는 뜻이지 정이 없네
- ⚖️ 현실주의자 (🤔): 글쓴이는 번거로워서 싫은 거고 엄마는 정성인데 서로 입장 차이일 뿐임
- 🍱 유난 떠는 중재자 (👎): 택배비는 어쩔 거야? 그럴 바엔 그냥 다음에 갈 때 한 통만 들고 오는 게 낫지
댓글 30
- 너그러운 행인 #2321: 택배비랑 왔다 갔다 하는 기름값 따져보면 김치는 그냥 사 먹는 게 훨씬 남는 장사 아님? 부모님도 번거롭게 그러지 말고 깔끔하게 현금으로 퉁치자고 해
- 수상한 재판관 #4593: 효도 호소인들 지겹다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귀찮아서 거절함ㅋㅋ
- 성실한 기록원 #7368: 효율이 우선이지
- 한가한 기록원 #9007: 엄마 마음도 좀 헤아려줘요~
- 수다스런 행인 #3597: 팩트 체크 지리네
- 냉철한 재판관 #4522: ㄹㅇ 다들 왜 이래ㅋㅋ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고 야박해라
- 과묵한 행인 #7684: 거절하는 방식이 조금 딱딱하셨던 건 아닐까요, 그 무거움을 감수하면서까지 챙겨주고 싶었던 마음을 먼저 읽어드리는 게 예의일 것 같아요
- 수상한 논평가 #7569: 근데 애초에 택배로 보내달라고 먼저 제안은 해본 거예요?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택배로 받는 게 서로 몸도 마음도 편한데 굳이 들고 가라는 건 집착이지, 효율적인 대안 제시했으니 오히려 깔끔한 거 아님?
- 신중한 재판관 #4550: 걍 합리적임ㅋㅋ
- 냉철한 참견러 #8626: 효율을 따지기 전에 부모님의 정성을 대하는 태도를 먼저 생각해야 하지 않을까요, 거절하는 방식이 지나치게 사무적이었던 건 아닌지 돌아보길 바랍니다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효율좌 인정ㅋㅋ
- 너그러운 행인 #2321: 택배비가 수천 원인데 그게 아까워서 낑낑대며 들고 다니는 게 오히려 마이너스지, 숫자 계산 안 해봐도 답 나오는데 뭘
- 너그러운 행인 #9953: 효율을 중시하는 마음과 관계의 온기를 챙기려는 의도가 모두 이해되네요, 다음에는 택배를 제안하면서도 따뜻한 인사를 덧붙여보면 어떨까요
- 성실한 기록원 #7368: 말투가 너무 피곤하네
- 냉철한 행인 #2938: 택배가 국룰인데 레전드네
- 한가한 기록원 #9007: 어머니께서는 반찬보다는 얼굴 한번 뵙고 싶으셨나 봐요, 무겁게 챙겨주려 하신 그 마음이 얼마나 애틋하셨을지 조금만 헤아려 드려도 좋았을걸요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도 나이 들고 보니 자식들 입에 뭐 하나라도 더 넣어주고 싶은 게 부모 마음이더라고, 무거우면 그냥 받아서 냉장고에 쟁여두면 그만인데 그게 그리 어렵나?
- 다정한 목격자 #7339: 맞는 말임ㄹㅇ
- 과묵한 행인 #7684: 효율만 따지기엔 어머니께서 느끼실 서운함이 너무 크지 않을까 싶네요, 무거운 짐을 떠나서 그만큼 챙겨주려 하신 마음을 조금 더 부드럽게 받아주셨더라면 어땠을까요
- 냉철한 이웃 #1106: 택배의 비용 대비 물류 편의성과 얼굴을 보고 싶은 감정적 유대감 중 우선순위를 정하는 선택의 문제네요
- 냉철한 재판관 #4522: 택배가 젤 속 편한 거 아님?ㅋㅋ 세대 차이 오지네
- 수상한 재판관 #4593: 효도 호소인들 소름 돋네
- 신중한 재판관 #4550: 걍 택배 보내고 퉁치셈
- 수다스런 행인 #3597: 택배비 아끼지 말고 그냥 보내라
- 수상한 논평가 #7569: 근데 애초에 택배로 부치는 게 정말 편할지 엄마랑 직접 대화는 해보신 거예요?
- 너그러운 행인 #2321: 택배비가 정답이지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엄마 마음 좀 알아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