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비실에 있는 커피랑 간식 좀 챙겨오는 게 그렇게 큰 잘못인가? 회사 복지비로 나오는 거면 결국 직원들 주라고 있는 건데 사무실에서 다 먹어야 한다는 법도 없잖아 커피값 아끼는 게 뭐 그리 대단한 일이라고 유난 떠는지 모르겠네 솔직히 나만 챙기는 것도 아니고 다들 눈치껏 가져가는데 왜 나한테만 그러는지 이해 안 감
★★☆☆☆ 당신이 과했어요 — “다소 치우친 시각일 수 있어요. 다른 관점도 고려해보세요.”
다관점 참견
- ☕ 같은 회사 동료 (👎): 복지는 회사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지 니 식료품 저장고가 아님. 다들 눈치껏 하는 거지 대놓고 챙기니까 문제지
- 💸 알뜰족 선배 (👍): 요즘 물가 생각하면 탕비실 간식 정도는 챙겨도 됨. 회사 돈이 썩어 넘치는데 그게 다 우리 월급에서 까이는 거라 생각하면 손해 볼 거 없음
- 📋 인사팀 직원 (🤔): 공용 공간의 물품은 사적 유용이 원칙적으로 금지됨. 다만 탕비실 예산이 넉넉하면 유연하게 보는 곳도 있긴 한데, 공식적으로는 불쾌한 일이 맞음
- 🤐 MZ 사원 (👎): 챙겨가는 건 괜찮은데 굳이 티 나게 들고 나가서 문제 키우는 게 이해 안 가네. 적당히 좀 하지 그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