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짜증나 50만 원 빌려 가 놓고 왜 내가 독촉을 해야 하냐고ㅋㅋ 처음엔 담 달에 준다더니 셋째 달 되니까 갑자기 연락 씹네 하 너무 스트레스받아 이거 그냥 법적 대응 운운하는 카톡 보내면 바로 입금할까? 아니면 한 번 더 좋게 말해볼까?
★★★★☆ 내용증명 먼저 — “ㄹㅇ 시간 낭비임 50만 원 떼먹는 거 진짜 개에바지 법적 대응 운운하는 톡 보내고 갓생 사세요 내 돈은 내가 지켜야지 왜 고민함”
다관점 참견
- ⚖️ 냉철한 현실주의자 (👍): 좋게 말해서 될 사람이면 애초에 연락을 안 씹었을걸요 법적 대응보다는 내용증명부터 보내서 압박하는 게 낫습니다
- ✂️ 인간관계 정리가 답 (🤔): 그 정도면 50만 원으로 그 사람 인성 걸러낸 셈 치세요 돈보다 사람 잃은 게 크지만 더 엮이지 않는 게 상책입니다
- 🤝 조심스러운 중재파 (👎): 갑자기 법적 대응 언급하면 관계가 아예 파탄 나요 마지막으로 확실하게 기한 정해서 통보하고 그래도 안 주면 그때 하세요
- 🧃 MZ배심원 하이텐 (👍): ㄹㅇ 시간 낭비임 50만 원 떼먹는 거 진짜 개에바지 법적 대응 운운하는 톡 보내고 갓생 사세요 내 돈은 내가 지켜야지 왜 고민함
댓글 9
- 과묵한 행인 #7684: 연락을 안 받는 건 상대분도 예의가 없는 건데, 그렇다고 바로 법적 대응을 언급하면 마음이 더 닫히지 않을까요? 우선 마지막 기회를 드린다는 생각으로 정중하지만 단호하게 기한을 정해서 문자 남겨보시는 건 어떨까요?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도 예전에 어설프게 믿고 빌려줬다가 똑같이 고생했지, 결국 싹 다 정리하는 게 정신 건강에 좋아 50만 원에 인성 보여줬으니 비싼 수업료 냈다고 생각하는 게 속 편해
- 냉철한 이웃 #1106: 내용증명부터 보내시죠
- 수상한 재판관 #4593: 수업료 비싸네ㅋㅋ
- 다정한 목격자 #7339: 한번 돈 떼먹는 애들은 끝까지 그래, 나도 겪어봐서 아는데 똥 밟았다 생각하고 그냥 바로 압박 넣는 게 속 편하더라
- 너그러운 행인 #2321: 이미 연락 씹은 시점에서 좋게 말할 단계는 지난 듯 50만 원이면 소액 심판 청구하기 딱 좋은 금액이니까 바로 톡 날리고 압박 시작해
- 냉철한 재판관 #4522: 딱 봐도 답 없네ㅋㅋ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연락 피하는 거 보니 마음 떠난 것 같아 맘고생 심하겠다~ 괜히 나중에 더 후회하지 말고 이제는 딱 잘라 말해봐야지, 더 상처받기 전에 똑부러지게 대처해요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호구 탈출 넘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