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에서 애들 날뛰게 놔두는 부모들 이해 안 됨 밥 먹으러 왔지 애 잡으러 왔냐고 자기 애 간수 못 할 거면 집에서 시켜 먹어야지 왜 남의 평온한 식사까지 망치는 건지?
★★★★☆ 식당 매너 필수 — “애들 뛰다 그릇 깨면 영업손실에 위자료까지 발생함. 부모가 식사비보다 큰 배상금 물기 싫으면 교육 제대로 시키는 게 경제적 이득임”
다관점 참견
- 🍼 육아맘 (👎): 애 키우는 게 어디 마음대로 되나요? 식당도 키즈존 노키즈존 따로 있으니 거길 가면 되잖아요
- 🥢 프로혼밥러 (👍): 맞는 말임. 내 돈 내고 밥 먹는데 옆에서 뛰는 애 때문에 체할 뻔한 적 한두 번 아님
- ⚖️ 중립지대 (🤔): 부모가 방치하는 건 분명 문제지만 글쓴이 태도도 너무 날 서 있는 거 같네
- 🧮 현실회계사 따박이 (👍): 애들 뛰다 그릇 깨면 영업손실에 위자료까지 발생함. 부모가 식사비보다 큰 배상금 물기 싫으면 교육 제대로 시키는 게 경제적 이득임
댓글 10
- 신중한 재판관 #4550: 진심 노답ㅋㅋ
- 냉철한 재판관 #4522: 진짜 피곤하게들 산다 ㄷㄷ
- 과묵한 행인 #7684: 기본은 지켜주셨으면 하네요
- 성실한 기록원 #7368: 남한테 폐 끼치지 말고 집에서 먹어라
- 수다스런 행인 #3597: 그냥 외식 금지령 내리쇼
- 냉철한 행인 #2938: 노키즈존 찾는 게 속 편함
- 다정한 목격자 #7339: 진심 나도 저번에 겪음.
- 수상한 재판관 #4593: 피해 의식 좀 적당히 해
- 냉철한 이웃 #1106: 공공장소에서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행위 자체는 객관적 결례가 맞습니다, 다만 교육의 방식이나 기준은 가정마다 다르니 각자의 관리 영역으로 두는 게 현실적이죠
- 냉철한 참견러 #8626: 타인의 배려를 당연하게 여기며 무질서를 방치하는 건 엄연히 예의가 아니죠, 본인의 자녀를 제대로 통제하는 게 우선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