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젊은 친구들은 데이트할 때 정말 철저하게 반반씩 계산하는 게 맞습니까? 얼마 전 소개팅한 분과 식사하고 카페까지 갔는데, 마지막에 딱 50대 50으로 나누자고 하니 살짝 당황스럽더군요 제가 구식인 건지, 요즘은 이게 당연한 예의인지 다른 분들 생각은 어떤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 요즘 너무 정 없네 — “1원 단위까지 나누는 행위는 거래지 데이트가 아닙니다. 50대 50을 고수할 거라면 애초에 소개팅이 아니라 동업자를 찾으셨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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