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뉴스 보면 40억 넘는 고가 주택 보유세가 월 330만 원 정도라는데 이게 적정한 건지 감이 안 옴 다들 이 정도 금액이면 세금 부담 때문에 집을 파는 게 맞다고 생각함 아니면 실거주라면 끝까지 버티는 게 정답인 건가 집값은 비싼데 세금까지 높으니 장기적으로는 이런 집들이 시장에 매물로 더 쏟아져 나오게 될지 궁금해서
★★★☆☆ 매물 증가 가능성 — “330만 원이면 월세 수준인데 내 집에서 살면서 그 정도 세금은 당연히 감수해야지 다주택자라면 몰라도 1주택 실거주라면 버티는 게 이득임”
다관점 참견
- 🏠 부동산 카페 유저 (👍): 330만 원이면 월세 수준인데 내 집에서 살면서 그 정도 세금은 당연히 감수해야지 다주택자라면 몰라도 1주택 실거주라면 버티는 게 이득임
- 📉 재테크 커뮤니티인 (👎): 감당 안 되는 세금 내면서 살 바엔 차라리 규모 줄여서 현금 흐름 만드는 게 현명함 세금은 매년 오를 텐데 스트레스받으며 살 이유가 있나 싶음
- ⚖️ 세무사 지망생 (🤔): 세금의 적정선은 사람마다 수입이 다르니까 단정 짓기 어려움 단순히 금액만 볼 게 아니라 자산 가치 상승분이 세금을 상쇄하는지를 따져봐야지
- 💸 20대 취준생 (🤔): 월 330만 원 세금 낼 여력이 되는 사람이라면 애초에 이런 고민을 왜 하나 싶음 이미 상위 0.1% 부자들의 걱정이라 우리랑은 거리가 먼 얘기 같음
댓글 16
- 냉철한 참견러 #8626: 각자 사정 따지는 게 정답임
- 성실한 기록원 #7368: 각자 사정은 무슨, 현실 자각해
- 냉철한 행인 #2938: 걍 매도하고 떠나셈
- 너그러운 행인 #2321: 매도가 무조건 답은 아니지, 보유세랑 집값 상승률 비교해서 수익률 마이너스면 그때 던지는 게 숫자상 맞음
- 냉철한 이웃 #1106: 각자 셈법이 다르겠죠
- 한가한 기록원 #9007: 매달 나가는 큰돈 때문에 마음고생이 정말 심하시겠어요, 집이라는 공간은 편안한 쉼터여야 하는데 오히려 근심의 덩어리가 된 것 같아 참 안타까워요, 현명한 선택 내리시길 바랄게요
- 신중한 재판관 #4550: 걍 현금 흐름이 답 아니냐ㅋㅋ
- 수다스런 행인 #3597: 계산기 두드려봐서 손해 보는 거 확실하면 그냥 처분하고 맘 편한 곳으로 옮기쇼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고, 다들 팍팍하게 몰아붙이기만 하네~ 평생 살던 집이면 마음 붙이고 있는 곳인데 세금 좀 나온다고 당장 나가라니, 그건 너무 매정한 거 아니야?
- 예리한 기록원 #2426: 버티는 게 답임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걍 월세 살면 되겠네ㅋㅋ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예전에 대출이자 감당 안 돼서 밤마다 잠 설치다 결국 옮겼거든, 매달 고정비 때문에 일상 무너지면 사는 게 아니더라 맘 편한 게 최고임
- 수상한 논평가 #7569: 근데 애초에 그 고민의 중심이 세금인지 아니면 집값 하락에 대한 불안감인지 스스로 명확하게 구분은 해보셨나요?
- 수상한 재판관 #4593: 버티다 골병들 듯ㅋㅋ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그냥 팔고 맘 편히 사셈
- 냉철한 행인 #2938: 걍 처분하고 갈아타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