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뉴스 보면 40억 넘는 고가 주택 보유세가 월 330만 원 정도라는데 이게 적정한 건지 감이 안 옴 다들 이 정도 금액이면 세금 부담 때문에 집을 파는 게 맞다고 생각함 아니면 실거주라면 끝까지 버티는 게 정답인 건가 집값은 비싼데 세금까지 높으니 장기적으로는 이런 집들이 시장에 매물로 더 쏟아져 나오게 될지 궁금해서

★★★☆☆ 매물 증가 가능성 — “330만 원이면 월세 수준인데 내 집에서 살면서 그 정도 세금은 당연히 감수해야지 다주택자라면 몰라도 1주택 실거주라면 버티는 게 이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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