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친구들이랑 넷이 여행 다녀왔는데, 왕복 8시간 동안 운전을 저 혼자 다 했거든요~ 기름값도 제가 먼저 결제했는데, 도착해서 4등분 하자고 하니까 다들 표정이 싹 굳으면서 째째하다고 그러네요? 본인들은 면허도 없거나 장롱면허라 어쩔 수 없었다지만, 저는 기름값에 운전 피로까지 다 짊어진 건데 이거 제가 너무 예민하게 굴고 있는 건가요?

★★★★★ 친구들이 양심 없음 — “아이고, 8시간 운전했음 몸살 나기 딱 좋은데! 애들이 철이 없네. 기름값 나누는 건 당연한 건데 그걸 째째하다 그래? 글쓴이가 딱 부러지게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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