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행 내가 다 짰다 엑셀로 일정 3박 4일 분 단위로 쪼개고 맛집 동선 다 고려해서 만들었는데 고맙다는 소리 한마디가 없네ㅋㅋ 지도 쳐다보지도 않고 몸만 따라오면서 뭘 더 해야 되냐고 징징대는데 진짜 어이가 없어서 에휴 내가 호구냐? 니들은 친구가 이렇게까지 공들여서 계획 짜주면 고마운 줄 좀 알아라

★★★☆☆ 서로 스타일 차이 — “와 나였으면 벌써 엎었음 여행은 같이 준비하는 건데 무임승차는 선 넘었지”

다관점 참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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